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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충동 들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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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6

레이스레드BEST

몸이 감기나 몸살에 걸리는거처럼 마음도 일시적으로 아플수 있습니다. 편견 가지지 마시고 '정신과' 상담 받으시고 약처방 받아서 드세요. 일시적으로 진정해주는 약 있습니다. 급할때는(보통 정신과는 예약이 밀려있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 병원에서도 너무 심한 향정신성약물이 아니라면 처방해줍니다. 그걸로도 충분히 진정효과 얻으실수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처방 받은 약 가지고 계시다가 충동이 올때는 약 드시고 쉬시면 금방 가라앉습니다. 나중에는 그 약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동이 많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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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기aBEST

배터지게드세요 그럼 혈당스파이크와서 바로 잠이 솔솔 와요 자고 일어나면 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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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율BEST

시간날때 사람많은데 나가서 밤에는 추우니까 따숩게 입고! 사람구경해봐요 낮에는 광합성하면서 구경하고! 웃는사람 찾기해도 재밌어요 그냥 보고만있어도 그럼 행복해지고싶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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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8xbuhjBE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7
김두팔이

혹시 영화 좋아하세요?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를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특히 공포물 추천드립니다. 생존본능이 발생해서 우울하던 기분을 살짝 중화시켜줄 수 있는것 같거든요. 창문열고 환기 시키고 개운하게 샤워 꼭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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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다그래도산다

사람없는 산속 저수지 낚시대들고 밤하늘 가만히 들여다보니 좋더군요.. 저는 그랬습니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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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킹

자연인 보세요. 힘드셨던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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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사

어차피 죽을 거 이것저것 다 해보세요. 일단 하고싶은거 다 해봐요. 대신 합법적인걸로만. 그러다보면 살고싶어지는때가 올겁니다. 그때가되면 지금까지 한것들이 살아갈 이유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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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냥이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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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맨

낚시가 좋습니다. 맨날 술어 찌들어 살면서 죽으려고 하던 사람이 낚시를 다니면서부터 술도 줄이고 낚시에 빠져 살더군요. 고기가 안잡혀도 맑은공기 밤하늘의 별보며 힐링하며 점점 바뀌어가고 낚시 전문가가 되어 주위사람들 채비알려주고 하면서 아주 좋아지는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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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다사용중

솜사탕 멘탈이냐? 정신줄 잡어 이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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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87

할 용기있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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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깜빵쇼쇼

노가다 한 이틀 가보고 상하차 알바 한 2~3일 해보고 아씨......내가 이걸해봤는데 다른걸 못해봐 하고 생각이 들껍니다. 저는 힘들때 폐인트 공장 하수청소 알바 해봤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그 때 그기억을 가지고 열일합니다. 뭐든 최악보다 더최악이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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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카카

몸이덜힘들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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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세상만들기운동

집에 있지말고 나가세요. 막 돌아다니세요. 지금 벚꽃이 한참입니다. 막 걸어다니세요. 집에는 절대 있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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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77

얌마~ 여기 달리는 댓글들에 일일히 리댓 달아라~ 그리고 너한테 좆같은 댓글 다는 것들에게 너도 같이 싸워~ 전투력 활활 타오르게~ 삶이 뭐 별거있냐? 다 그러면서 사는거다. 이상한 생각 들때마다 너가 진짜 진짜 미치도록 싫어하는 정말 죽이고싶을만큼 미운 새끼 한명만 떠올려봐… 그런 개색끼도 살아가는데 내가 왜??? 이런 생각 들면서 죽기도 억울할꺼다~ 형말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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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1d

자살하기전 악인을 먼저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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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꺼져

헬스장가서 쇠질하고 몸좋아지면 자존감이 넘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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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가

ㄴㄴMMA 체육관좀 다녀서 나보다 어린얘들 줘패면 인생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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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마시마로Oo

일단 밖에 나가서요 숨이 찰때까지 닫려보고요 매드 크라운 노래 천천히 들어보세요 가사 올려드려요 죽지 마 동굴 속에 숨지 마 기죽지 마 완벽하게 안 살아도 돼 거울 앞에서 그렇게 울지 마 흔들리는 것들이 예뻐 그러니까 흔들리면 흔들리게 둬 아니, 춤을 춘다 생각해 외로운 발자국 하나 하나 지구에 키스마크를 남긴다고 생각해 눈앞이 캄캄해져서 아무것도 안 보일 땐 넌 그냥 멋진 선글라스를 낀 거야 무지개는 굽어야 무지개고 늘 비가 온 뒤 떠 좀 지친 거야 알아 모두 아픔에 대해 아는 척을 하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척을 하래 행복한 꿈 꾸라고 말을 하고 다들 자는 척을 하네 내 작은 방 아무리 두꺼운 커튼을 쳐도 무책임한 희망을 주고 그 빛을 억지로 들이미는데 근데 사람들은 몰라 웅크린 넌 개미같이 하찮고 안쓰러워하는 사람들의 시선은 돋보기 같아서 그 빛이 널 지져 죽인다는 걸 가장 조용한 사람들의 머릿속이 가장 시끄러운 걸 사람들은 몰라 희망을 주지 마 일으켜 세우지 마 다시 싸우게 하지 마 푹 자고 싶어 깨우지 마 너 아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건데 됐고 됐고 나 뭐 그런 거 모르겠고 죽지 마 오늘은 죽지 마 끝을 낼 수 있다는 게 죽을 용기를 낼 만큼 용감한 건지 살 용기가 없는 겁쟁이인 건지 모르겠지만 그걸 알 때까지는 죽지 마 행복이란 게 마치 숨바꼭질 같았겠지 골목 모퉁이 방구석 책장 뒤 침대 밑 아무리 뒤져도 보이지 않았겠지 영원히 술래라고 느꼈겠지 네 평짜리 원룸이던 60평짜리 아파트던 집 들어가기 직전 현관 앞에서 망설이고 서성이던 너의 발자국이 찍혔다면 마치 살해 현장처럼 어지러웠겠지 내일이 왔을 때 네가 아직도 여기 있을 거란 걸 못 믿겠다면 네가 널 못 믿겠으면 내가 너를 믿어줄게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계속 살아야 될 이유를 내가 한번 말해볼게 내 직업 연예인이고 뭐 어쩌고 그런 거 아무것도 아니고 스마트폰 속에서 티비 속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고 너랑 똑같은 사람으로서 우리 아빠 자랑스러운 자식으로서 이 그지같은 SNS들 온통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 속 가장 우울한 세대, 우리 죽지 마 뻔한 말이라도 들어, 야 들어 아무것도 아냐 지나가면 진짜 아무것도 아냐 여기 있는 사람들 백 년 뒤면 다 사라져 저 개같은 소문들도, 미국 대통령도 세상의 모든 부자들도, 빈자들도, 새들도, 꽃들도 그리고 너도, 나도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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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77

지하철 첫차 타고 그냥 타고 내리는 사람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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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AGARAHaWaiii

저녂에 택배상하차 가보시는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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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밥집선생

전문가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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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뽀삐

무엇때문에 그렇게 힘드신걸까요?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나가서 꽃구경도 하고, 맛있는것도 드세요. 하고 싶은것도 해보시구요. 그렇게 오늘 하루 보내보고, 또 내일이 오면 그때 또 하고 싶은거 해보시구요. 병원 꼭 가보시구요. 힘든거 털어놓고 얘기 할만한 분은 안계신가요? 힘든 시간 지나면 좋은 날이 꼭 올거에요. 나쁜 생각 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 하고 있잖아요? 힘들면, 말할 곳 없으면 여기라도 이렇게 글 올리세요. 아니면 자원봉사 같은것도 추천 드려요. 다음 게시글 올려 주시길 기다릴게요~ 노라조의 "형" 노래 추천 드려요. 눈물 한 바가지 흘리고, 힘든 감정 툭툭 털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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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뽀삐

노라조 '형' 가사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좀 들고 어깨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보니 괜찮더라 마음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테지 그 마음 형도 다 알아 짜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자 어찌 너뿐이랴 마음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세상이 널 뒤통수 쳐도 소주 한잔에 다 걷어내버려 부딪히고 실컷 깨지면서 살면 그게 인생 다야 넌 멋진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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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재판장

동행 같은 어렵게사는사람들 다큐 봅니다. 저런 사람들도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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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호날두

쇼팽 피아노 발라드 1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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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is

약드시고 그 어려운 인생의 시간만 잘 견디고 넘기시면 살아지고 또 좋아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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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댓글

죄송합니다만... 암병동 한번 가보세요 조금 더 살아보겠다고 희망을 못놓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벽에 인력시장 한번 가보시고 비와도 몇천원 벌겠다고 폐지줍는 노인분들 좀 보시고... 힘들어요? 정신없이 일만 해보세요 죽을생각이 들기도전에 잠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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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건강지킴이

자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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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이주인

뭔가 목표를 잡아보세요.. 하고싶었던것들 일탈도 좋고 전 그렇게 극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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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림

심장터질때까지 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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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살면서 끝날 것 같지 않고, 지나가지 않을 것 같고,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순간은 누구에게 나 옵니다. 병원가서 상담 받으시고 약 처방해서 드시는 게 급선무입니다. 스스로 마음을 고쳐 먹는 게 말처럼 쉽지 않아서 꼭 의사의 도움과 조언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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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명박꾼애

남들 다 돈 잘번다고 ㅡ,.ㅡ 내주식 계좌 진심 나락 간날 그냥 멍 .. 하더라고요 진짜 아무것도 하기싫고그냥 잠만 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샤워 한번하고 산에가서 그냥 멍 때리고 오니 마음이 조금 차분 해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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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넣어요

견뎌보니 괜찮더군요 삶이 그러더군요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안될때가 있어요 부디 견뎌서 내일도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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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명작

무조건 병원가세요 상담도 중요하지만 약물치료도 중요합니다. 우울증은 정말 그냥 호르몬병이에요. 정신상태 어쩌구가 나약하고가 아니고 그냥 호르몬 병이기 때문에 약물치료가 필요 합니다. 의지로는 한계가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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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벳조아

절대 가만있지 마시고 움직이세요. 놀러가기 집안청소 운동하기 봉사활동 ...등등 괜히 마음 둘곳 없다고 교회 가시면 좆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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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밥

안녕하세요. 여행 추천드립니다. 인도 혹은 아주 어렵게사는 동남아 등 그 사람들 삶을 조금 간접체험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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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뭐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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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박멸미사일

좋은경치 좀 보시고 전망 좋은데 가셔서 번지점프 한번하세요~ 살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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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걍 푸념글하나 써봅니다. 제이야기에요 2019년부터 일주일 세번 혈액투석받고요 처음엔 차끌고 왕복두시간 이제는 좀더 가까운곳에 생겨서 왕복한시간 병원에가면 투석시간까지 총 네시간반에 왕복시간 플러스... 일할시간이없음ㅡㅡ 그리고 작년말 신장암3기로 오른쪽신장적출후 안좋은세포때문에 항암시작 총 17회중 6회했음 항암비 한번에 440에서480만원 금액이 차이가나는건 병실이 일인실이냐 이인실이냐의차이 그리고또 요번주 일요일입원후 담낭제거수술예약ㅜㅜ 이런 저도살아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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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문어고래

딸을 시원하게 한번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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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빠곰

한번 사는인생 그리 쉽게 버리지마세요. 힘든일도 있고 좋은일도 있는것처럼 전에는 보이지않던 풍경 건물 사람들 천천히 돌아보며 바라보세요. 누군가에겐 당신이 꼭 필요한 존재일수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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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하루3~4시간만자고 일해보세요 자살생각1도 안남니다 내가그래요. 하루하루힘들고 지쳐 잠들고 담날 또 미친듯이일하고. 30년넘게 무한반복. 자살?개나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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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작은 기쁨을 소중히 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시키고 최대한 음미하면서 드세요... 이발을 하고 좋은 옷을 사고 최대한 치장을 해 보세요... 그렇게 작은 기쁨들이 쌓여 큰 시련을 버텨 냅니다... 그리고 무조건 버티세요...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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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8xbuhj

모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이런글은 더 이상 안올려도 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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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로가자

님이 반듯이 알아야 해서 글 남겨요. 제 친한 친구 경험담 이에요. 자살충동은 질병 이에요. 반듯이 병원에가서 치료 받아야 해요. 무서워요. 사는것 보다 죽는게 편해 보여서 자살을 하는데, 문제는 주위 지인도 죽거나 죽어가거나 인생이 바뀌어요. 한번 이 병에 걸려서 치료 안하면, 자살시도 실패후 시간지나 재시도 해서 자살한걸 봤어요. 정말 무서운 질병이니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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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I79

전화기 떤져 버리고 미친듯이 일 하는거죠 잊기 위한 버텨 내기 위한 몸부림인데 매인 20시간 가까이 몸 부서져라 일 하다 보면 어찌 어찌 살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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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맨

당일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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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가

당일가입에 노인네들 아주 정성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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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