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이제 하다하다 봉다리까지 출시[2]
키우는 개가 말입니다
뭔 꼴이 받아서 초딩 딸만보면 입이고 손이고 물어대서 딸이 맨날 소독하면서 아파하는데...
2년을 방치하다 방송에 제보해서 솔루션을...
사람무는 개를...
그것도 딸을 무는데 2년을 훈련기관도 안 가고 뭐했는지 얼탱이가 없네유
허... ㅡㅡ;;;
키우는 개가 말입니다
뭔 꼴이 받아서 초딩 딸만보면 입이고 손이고 물어대서 딸이 맨날 소독하면서 아파하는데...
2년을 방치하다 방송에 제보해서 솔루션을...
사람무는 개를...
그것도 딸을 무는데 2년을 훈련기관도 안 가고 뭐했는지 얼탱이가 없네유
허... ㅡㅡ;;;
댓글 7
방송은 반만 믿어야..
방송도 방송인데 개 제어도 못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큰일이에유 저는 17년된 9키로 푸들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제어 확실하게 해요 집에 낮선 사람 들어오면 그만 이라는 말에 알아듣고 안짖고 염전히 있어여 그리고 집에온 사람들 만지지 말라고 해요 순간적으로 물수 있다고
지랄도 풍년이네유 흐흐
개가 입집을하면 개얼굴을 잡고 양쪽 엄지손가락을 밀어넣고 어금니 사이에 이빨이 없어서 목구멍을 쑤셔서 눈이 휙 돌아가게해 반쯤 죽을라하면 놔주고 놔주고하면 개 나쁜버릇 뚝 고쳐지는데요
개를 의인화 시키는것도 모자라서 지 딸이 개보다 동생으로 서열정리함. 개집구석임.
이런 된장...
먼 개소리가? 바로 된장발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