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에서 한 말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2015년 12월. 이 사람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서 면접을 보는데 일부로 떨어뜨리는 짓을 했지요.
다음 날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서울경찰청장을 경질했고 이에 열이 받아서 증거조작을 해서 잡아 쳐넣을려고 했다고 하네요.
바로 주민등록증을 위조해서 이 두사람이다 하고 1월에 잡을려고 했는데
얘가 조현병 진단이 나버립니다.
그 당시 서울경찰청장은 2017년도에 이미 구속됐죠.
조현병이라고 하시고 절에서 하던 말이니까 다 잡으면 됩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 수사의 주체는 부산경찰청입니다.
그 당시 KTX에서 어떻게 말한지 아나?
1. 니 말대답 할꺼가? 니 면접 무조건 떨어트린다.
2. 면접은 보게 해주세요....
3. 그러면 입 닫아라.
너네 그날 일부로 다 떨어뜨릴각오하고 서울간거다. 그 날 떨어뜨릴려고 한거다.
그렇게 하고 가셨죠? 애 조현병 진단나자 눈까리 다 뒤집어져서 부산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다.
왜 왠만한 대한민국 검사보다도 바른 애가 이런 짓 한거다.
그래서 어제 부산지검장이 "니가 나라 다 살린거다."하고 말했다.
저렇게 해서 못 나오게 할려다가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뒤질 정도가 된거다. 너네 때문에 그런거다.
그런데 저것도 실패 할 수 있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문재인 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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