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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손목 골절, 보험금 하루 차이로 거절?” DB손해보험 사례 공유


   
국내여행보험 가입 후 여행 중 실제로 상해를 입었음에도,

   보험사가 여행 종료 다음 날 병원 치료를 시작했다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한 사례입니다.
   더욱이,
   같은 사고 부상자 2명에게 지급이 달랐습니다.
   타박상 1명은 보험금 지급 받았지만,
   손목골절 1명은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였습니다.
    (여행종료 후 병원진료도 2명 모두 동일합니다)

   보험 소비자 입장에서 상당히 납득하기 어려운 판단이라 공유합니다.

 

   ■ 여행 개요

   보험사: DB손해보험

   여행 상품: 프로미 국내여행보험

   여행 기간: 2025.11.3. ~ 2025.11.4 (12)

   여행 형태: 여행사 가이드 동행 단체 국내여행(강원도)

   전체 인원: 27

   특이 사항: 가족 8명 동행 여행

 

   ■ 사고 경위

   사고 시점: 여행 이튿날(여행 종료일) 일출시

   사고 장소: 숙소 호텔 레스토랑 앞 방파제

   사고 내용: 1.5m 높이에서 추락(2)

   사고 발생 시점은 명백히 보험기간(여행 기간)

 

   ■ 치료 경과

   사고 직후 통증 등 발생하였으나

   단체 일정(27명 이동), 가족 동행, 이동·시간 제약 등으로 즉시 병원 방문 어려움
   여행사 가이드의 여행종료 후 병원치료와 보험청구 가능 안내

   여행 종료 다음 날 병원 방문 및 치료 시작(손목 골절 1, 다른 1명은 타박상)

 

   ■ 보험사 지급 거절 사유

   “국내여행 중 상해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은 경우만 보장

   치료 시작일이 여행 종료 다음 날이라는 이유로

   보험금 전액 지급 거절

 

   ■ 문제 제기 사항

   보험사고는 치료 시점이 아니라 사고 발생 시점기준이 타당

   사고는 명백히 여행 기간 중 발생

   약관에 치료가 반드시 여행 기간 중 시작되어야 한다는 명확한 규정 없음

   단 하루 차이로 보험금 지급 거절함은 과도한 약관 해석 소지

   가족 8명 동행 단체여행 상황에서 즉시 이탈 후 치료가 현실적으로 어려웠음

 

   ■ 현재 상황

   금융감독원 민원 제기함

   약관 해석의 적정성 및 금융소비자 보호 원칙 위반 여부 판단 요청 중

   여행 중 손목 골절이 발생했음에도 병원을 하루 늦게 갔다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 사례입니다
.

 

 

   유사 경험이나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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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어지럽네

해외도 아니고 국내인데 병원가는게 그리 어려운건가요 아파 죽겠는데요 그것도 골절인데요? 여행이고뭐고 병원가야죠 여행중 다쳤다는 명확한 중거를 제시하시면 될것같네요 주변 ccTv나 가족이아닌 제3자 목격자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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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형 보험사기 ㅡ.ㅡ 느낌이 팍 오는데요??? 다쳤으면 바로 병원가야되는데 왜 다음날갔어요?? 형 그렇게 말하면 정상적인 사고로 안보여요~~ 최소한 다친곳이 병원을 가야될 정도 인지 그냥 약국에서 염좌 약 하나사먹으면 될 사이즈 인지 다친 당일 빡 올텐데 그러니까 보험사가 보험사기 스맬 나는거 같으니 컷 시킨거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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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언v

교통사고 피해자가 골절되었는데 그날 제주도 여행 다녀오고 다음날 입원한다면 가해자 입장 에서는 무슨 기분이 들까요..

2
제임스키즈

보험 없어요? 실비나 종신보험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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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식스

군 훈련소에서 중족골에 금간거 참고 남은 2주 다 마침. 행군도 했고. 수류탄 교장도 다녀오고 기타등등. 손목 인대 끊어진갈로 부모님 휠체어 3개월 밀다가 수술받고. 얼마전에도 오른발 금간거 일상생활 다 했고. 25년 초, 아침에 중족골 3개 똑 부러진지고 인대 끊어진걸로 출근, 발 막 붓고 발 못디디는데도 일단 출근했으니 퇴근때 병원갔고. 골절이란게 금 간것도 포함인데. 금 많이 안간건 왜 계속 아프지? 이상하네. 하면서 일행들 일정 깨기 싫어서 여행 하루 다닐수 있죠. 더근다나 손목이면 걷는데 지장 없으니. 여행지서 병원가면 일정 다 버리는데다 어차피 문제 있어 치료받게 되더라도 동네서 하고 싶지. 여행지서 당일 꼭 병원 가야 하다는걸 몰랐으면. 또 그 날이 주말이든 시간이 늦었든. 여러가지 변수들 있을수도. 다만 보험사는 누가 거짓말인지 진실인지 모르니까.. 입증 잘 하셔서 잘 풀리시길. 사기칠 생각 가진 사람이라면 혹시 공론화 속에 걸릴까봐 글 못올릴듯, 아. 군대서 축구하다 발에 맞고 팔굽치 금간것도 있구나. 축구 다 하고 하루 이틀 지나서 금간거 알았었는데. 그 팔로 검열받다가 금고 들어옮기라는 대대장. 궤짝만한 금고 들다 반깁스 부러짐 ㅡ.ㅡ 요즘 같음 가혹행위 난리날 사건이었겠네요 생각해보니 다치기도 참 많이 다친듯. 몸 안사리는 성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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