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술은 타인을 속이는 기술이다.
신용정보기법에 사기술도 있다,
즉 타인에게 직접적 타격보다 심리적 타격을 제1 목표로 한다.
이자들은 젊은이부터 남여노소의 다양계층에서 참여한다.
여기서 자신들의 행위가 법의 범위를 넘어서면 범죄조직이 된다.
항상 준법을 내세워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였는데 자신들이 실체적으로
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정확히 인지 하고 있다.
다만 자신들이 신용정보기법의 작은 일에 동원됨을 잘 알기에
대상자의 현위치를 즉 좌표를 받아 공유하여 작은 행동을 하면 되는 구조이다.
거대해 보이지만 사회적 취약계층에서 상층부 까지 네트워크를 이용한 사슬구조와
중요통신장비를 갖춘 장비를 운용하여 사설 정보기관처럼 운용되며 일의 진행을
컨트롤하는 것이다.
이들의 존재가 국가기관에서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국가기관은 알지만 사실 그존재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기에 관찰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사슬구조의 끝은 없다. 시작도 없다.
벌통구조를 봐라 좌우 위아래의 구조가 모호하다. 다만 로얄제리가 보관된 곳이 있다.
대검찰청이 아니라 이들의 깊숙한 데이터속에 로얄제리가 감춰져있는 것이다.
무력의 실체는 공권력이다. 물론 범죄조직과 선이 닫지만 그들과 어울리면 자신들 자체가
범죄조직이 되기에 선은 지킨다. 다만 필요시 상당한 이익을 주어 자신의 우호지분으로 만들뿐이다.
결국 주력의 힘은 공권력이다.
행정력 경찰력등 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정당성( 피해자)을 내세울때 와,
불법사채업자들을 처리할때 내새운다.
공포심을 만든다.
신용정보회사에 걸려들 경우 지독하게 당할수 있다 이다.
맞는 말이다. 이자들을 때려잡을 수도 법으로 잡기도 곤란하다.
남여노소와 정당한 시민의 모습인데 어떻게 그럴수 있나..
그런 행동을 하면 범죄자가 되는 것이다.
사실 이들을 뒤에서 보내는 자들은 보통사람을 희생자로 내세워 대상자들을 처리해 왔다.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신들은 밝은 선이고 대상자는 분노에 몸으로 상대를 타격하다
악으로 범죄자된다.
얼마나 곤란한 상대들인가 만약 악 그자체라면 폭탄이라도 만들어 상대하는 자도 생길 것이다.
하지만 악이라 하기에 너무나 평범한 이웃사람들이었다.
시간이 지나며 범죄자들보다 더 무서운것이
악의 마음을 가진 보통사람들이란 사실에 하늘이 무너질 만큼 힘들었다.
사악한 지혜와 심리전으로 상대를 위협하고 들었다 놓았다 하는 기술은 어디에서 온것일까..
바로 연예계 영화계의 연출 기법과 같았다.
악과 관련된 많은 작품들속 작가의 영리한 스토리와 연출자의 연출로 만들어져 현장에
신용정보 기법으로 적용되어 왔다.
결국 사람들의 환상을 자극하여 만든 실체없는 위협이지만
대신 실체적으로 나타난 기법은 소음이다.
즉 소음 발생을 행동의 타이밍에 맞춰내고 정상적 사회활동 사람들의 협조 속에서
만들어져 가는 청각과민이다.
청각과민이 폭발하는 지점은 아파트나 빌라가 대표적이다.
과민상태의 청각은 윗아래층간 소음에 유도되면 대상자는 그 때 폭발한다.
폭발은 청각과민 상태에 평소 따라다님의 강박화가 대형사건을 만드는 것이다.
강박상태에서 청각과민은 극단적 참혹한 결과를 만든다.
물론 이상태를 만들기 위해 상대를 고립화 시킨다. 전술로 보면 청야전술이다.
심리전으로 상대를 압박하고 소음으로 실체적 위협으로 청각과민으로 올바른 판단을
못하게 하며, 청야전술로 대상자의 주변을 자신들의 협조자로 만들어 고립화시킨는 것이다.
참혹한 층간 소음의 비극은 이렇게 3가지가 잘 조합될때 현장협조자와 신용정보의
기간제 인력이 희생당하며 끝이 난다. 경찰은 신고받고 중무장하여 대상자를 제압한다.
신용정보기법의 전문적 기술팀은 현장을 지휘할뿐이다.
이들이 사건 발생 현장의 뒷처리를 이끈다 보면 된다.
합법적이고 정당한 절차를 밟아 처리하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파악한 것이다.
이제부터 대응이다..
지휘차량을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
밴형태의 차량이고 차량의 특징은 자주보다 보면 일반차량같아
구분키 어렵다. 그래도 따라다니며 112신고 하다 보면 걸려든다.
범죄의심차량이라고 특수장비가 있는 것 같다며 112신고하면 간단하다.
물론 빠져나갈 것이다.
미리 도청과 주변을 관광버스로 대절한 인력들이 주변에 포진되어 있고
차량들로 배회하고 있어 한지역을 셋트장화 시킨 상태에서 이들의 범행을
잡기는 사실 112신고로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이들의 행위를 단속할수없지만 112신고기록은 참으로 유효하다.
층간소음도 112신고를 수시로 하여야 한다.
따라다님은 지역민을 내세워 시간을 맞춘 것이라 특정하긴 어렵지만
타지역으로 따라오는 차량번호는 보았다가 112신고하면 된다.
즉 112신고를 자주하여야 한다.
모든 경찰이 그들의 협조자가 아니며 고집불통의 경찰들도 많이 존재한다.
그래서 112신고를 자주하라 한것이다.
112신고를 귀찮을 정도로 많이 하라, 범죄의심 신고는 아무런 죄가되지않는다.
특수장비나 안에 수상한 것이 보인다 하면 된다.
허위신고는 전혀아니다. 잘못볼수 있다. 하지만 계속 신고하면서
그들이 실체적으로 따라다니고 위치에 현존하기에
자주하다 보면 걸려들게 되는 것이다.
내가 이들의 실체를 좀더 알았다면 이렇게 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경찰업무를 너무나 잘아는 전직 경찰인 나로서는 명예퇴지까지한 위치에서는 거북하였다.
그렇지만 일반시민이라면 자주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 112신고이다.
부산에서 하고 서울에서 하고 서울이 안되면 경찰청에 신고하면 된다.
자꾸 경찰들을 엮어라, 그러면 당신이 대상자가 되었다면 초기에 계속된
경찰의 개입이 당신을 구할것이다..
10만경찰들을 무슨 수로 다 포섭할수 있겠나.... 고집불통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에게 속을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112신고하다보면 걸려든다...
그자들은 돈으로 움직이는 자들이고 잡혀가거나 신원이 밝혀지면 쓸모가 없다.
또한 돈을 벌기 위해 위험을 만들기도 한다. 위험수당과 같은 것이다.
나의 글들( 분노남) 을 읽어보는 성의를 가지면 이해가 빨라 집니다.


댓글 5
혹시 누군가가 님을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특수장비를 이용해서 님만을 대상으로 하는 소음공격을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글의 맥락을 보면 특수장비는 도청이나 해킹을 의미하고 소음은 일반적 협조자들의 생활소음빈도가 극대화 하며 청각이 과민상태가 된다는 설명입니다. 과민상태의 청각자들이 층간 소음 강력범죄의 원인이다. 로 이해하세요.
그럼 도청이나 해킹 장비를 실은 차량이 어떤 사람 주변에 있나요?
고용된자들은 자신들이 위험하다는 것을 어필하여 수당이나 돈을 더욱 받아내는데 활용하는 자들이다. 사실 돈을 벌기위해 하는데 돈을 좀더 받기 위해 위험을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피해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저들의 타겟이 되나요? 그냥 가해자가 무작위로 선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