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주유소 추억 1990년대

그당시 주유소는

 

이쁜 도우미들 때지어 초미니 입고

 

춤추고 노래하고 호객행위 엄청 하고

 

기름 넣으면 각티슈+생수..물티슈..비닐티슈

 

심지어 워셔액도 넣어주는 낭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매말랐어요 ㅎㅎㅎ

2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2

진햅

옛날에는 그런것도 있군요 ㅋㅋㅋ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퀼리브로엄

광진구 엄청 넓어요. 시골에서 맘먹고 가야하니 동이라도 자세히 . . . . .. 주말도 하나요?

0
꿈차오름

일부러 반절정도 남았을때 호기있게 가득이요 했었다는... ㅠㅠ

2
내잔고를부탁해

IMF이전에는 주유소 무조건 만땅이었쥬.... 제 첫차탈때 기름값이 한 400원정도 기억하는디

1
과부촌면장이곰

90년초 오도방구 3천원어치 넣으면 만땅이던 시절이 있었죠.

1
쿠비시

커피도 주고 앞유리도 공짜로 닦아주고 참 좋았던 시절

0
라루비에르

단골되면 와이퍼도 갈아주고 그랬십니다.

1
박카스엡

주유금액 영수증 모아서 자전거도 탔음요

1
JIGSAW

휘발유 리터에 499원 할때가 그립네유

2
닉네임계속중복이래

어려서 몰라요

1
함손

90년대 유공에서 운영하는 동보석유 주유소에서 조그만 벽걸이 시계선물받은것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