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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의 사기를 완전히 꺾어놓을 만한 이야기

 

부산 수사경찰관님. 이렇게 말해보세요.

 

"나는 승진에 집착한 부산경찰로서 애를 도와준다는 핑계로 면접을 떨어뜨렸고 애가 원래 정신질환이 있던 앤데 조현병을 만들게 한 쓰레기인데 그 사이에 애를 또 조현병을악화시켜놓고 나는 수사보고서에 "정신병"이라는 말은 하나도 안적어 놓고 그저 완성된 수사보고서 하나만 적어 놓은 개쓰레기 새끼다. 그리고 나는 회식을 쳐하고 있었다."

 

이렇게 아들 또는 딸에게 말해보세요. 바로 이혼당합니다. 경찰관님. 분명히 내가 노력한게 있는데 다 무시당한 느낌들죠? 똑같이 한건데?

 

PS) 그 얘 이런애 아닌거 알거든요. 공공기관에 1등하고 면접 100점 받은 사람은 이런 말 안해요. 애가 아마 차분한 애일겁니다. 이렇게 몰아가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아마 얘 친한친구는 "얘 이런 애 아니다. 분명히 무슨 일이 있다."라고 할 겁니다. 그러면 반대로 얘가 이렇게 하는 것도 다 버틴다는 거죠? 내 만난 여자들 때문에 다 참는 겁니다. 그리고 집안의 가족을 생각하는 겁니다. 얘 이 사람 마음 씀씀이가 천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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