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뗀 붕붕날고 할때 성룡이랑 붙으면 이긴다 생각할때라
서면지하상가 분수대서
차돌로 공기돌놀이하던 가시나 들 2
대구서 놀러온 전 ㅇㅇ, 양 ㅇㅇ
야 나도 공기놀이 할줄한다
내 주머니서 꺼낸 동전으로 쓱싹 던져 손등에 올려서
받는스킬 아리랑이라 하지요 (다 짤짤이하고 종이 동그란 딱지 따묵기로 쌓은실력
그리고 중2때 부터 ㅌㅌㅌ치던 스킬을 활용한 현란한
손목스냅으로다)
애흠
그래가이고
은아극장 밑 전포동 가는길 강남분식서 쫄면과 냄비우동
묵고 울친구 한놈한테 돈 좀 갖고나오라해 양ㅇ희를 한놈에게 붙여주고 4명이서 신나게 밤새놀고 놀고
여튼
그날 새벽에 걸어 걸어 (차비가 없어서)
글마 집 방에 몰래 4명이 들어가 잠이 오냐고 잠이
대연동 동성하이타운 상가아파트인 백화점 옥상서
첨으로 함 하는뎅,,,,,,,,,,,,,,,
'오빠야 이쪽도'
"아 아 아 그기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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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사회적 지위와 체먼을 위해서
이만 줄임
무조건 츠자들이 많은 읍내로 나가야
밤하늘을 가르키는 달을 봐야지
가르키는 손가락을 왜 보냐고
유식한 말로 견월망지라 한다넹,,,,,,,,,,,,,,,,,,,,,,
난주 또 시간나면
정월 대보름날 해운대서 달집태우기 행사하면서
강강술래 하던 이야기 또 해줌.


댓글 3
[비밀댓글] 소동이 오늘 경찰서 간데유~~
옥상에서 하면 무릎 다 까져유~~~ *.*;;;
막 들이대던 시대였군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