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저 오백억 숫자는 어떻게 찍었지?
저 숫자도 따로 수표용 인쇄기에 넣어서 찍는 건데 수표 인쇄기도 같이 강탈했나??
그리고 저 은행은 난수 코드 확인 안했나??
분명히 특수 잉크로 난수 적었을텐데
농협 말고 다른 금융기관으로 가서 입금하면 바로 알아채기 어려운건 알았어도 인출은 다음날부터 가능한거 몰랐나?
근데 사실 수수료 내면 바로 현금 입금도 가능하긴 함
저건 아마 어느 정도 수표의 현금화 과정을 사전에 알아내고 가져간거 같은데
현장 검거 까진 아니어도 입금되면 인생 역전
안되면 검거 엔딩인거 뻔히 알고 있었을거임
자세한 기사 내용이 없지만 은행 업무 해 본 사람들은 일반권 수표여도 저게 어떻게 5백억이 찍혀있는지, 발행 지점의 금액 앞뒤 날인은 왜 안되어있는지, 난수 코드는 적혀있었는지
저 정도 금액을 처리하는데 사전에 농협에 확인해볼 생각은 안했는지 등
어차피 마감 때 타행권 스캔 뜨면서 발각은 됐겠지만
현장 검거 하려면 얼마든지 가능했을거라고 의문을 품게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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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휴꺄꺄
50억이면 또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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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q
10억 이였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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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제
뭐든 욕심이 인생을 망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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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요즘 억단위 자기앞 수표자체도 안씀. 그래서 억단위도 무조건 걸림.
100만단위도 금방 걸림.
10만원 자기앞수표도 잘 안쓰는시대인데.
댓글 9
얼마나 멍청하면 금액을 500억을 적을까
한 1억 정도 했으면 안걸렸을려나?
10억 이였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한 1억 정도 했으면 안걸렸을려나?
욕심이 크면 걸리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얼마나 멍청하면 금액을 500억을 적을까
도적계의 군자 10년을 기다렸다 사기를 침ㄷㄷ
도대체 저 오백억 숫자는 어떻게 찍었지? 저 숫자도 따로 수표용 인쇄기에 넣어서 찍는 건데 수표 인쇄기도 같이 강탈했나?? 그리고 저 은행은 난수 코드 확인 안했나?? 분명히 특수 잉크로 난수 적었을텐데 농협 말고 다른 금융기관으로 가서 입금하면 바로 알아채기 어려운건 알았어도 인출은 다음날부터 가능한거 몰랐나? 근데 사실 수수료 내면 바로 현금 입금도 가능하긴 함 저건 아마 어느 정도 수표의 현금화 과정을 사전에 알아내고 가져간거 같은데 현장 검거 까진 아니어도 입금되면 인생 역전 안되면 검거 엔딩인거 뻔히 알고 있었을거임 자세한 기사 내용이 없지만 은행 업무 해 본 사람들은 일반권 수표여도 저게 어떻게 5백억이 찍혀있는지, 발행 지점의 금액 앞뒤 날인은 왜 안되어있는지, 난수 코드는 적혀있었는지 저 정도 금액을 처리하는데 사전에 농협에 확인해볼 생각은 안했는지 등 어차피 마감 때 타행권 스캔 뜨면서 발각은 됐겠지만 현장 검거 하려면 얼마든지 가능했을거라고 의문을 품게 될 거임
50억이면 또 모를까
10억 이였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뭐든 욕심이 인생을 망치는법
요즘 억단위 자기앞 수표자체도 안씀. 그래서 억단위도 무조건 걸림. 100만단위도 금방 걸림. 10만원 자기앞수표도 잘 안쓰는시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