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 첫휴가라고 아버지군번이던 선임이 손수다림질해서 관물대 앞에 걸어줬고 군화당번 고참은 파리가 낙상할만큼 광내서 잘다녀오라고 어깨 다둑여줬는데 요즘 군대는 개인주의가 강해서 전우애가 끈끈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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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창리창누창구창
대대 작전과 작전장교(중위급 작전보좌관)을 요새도 작전보지관이라고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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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내일로
자식을 그렇게 키웠으면 본인이 데리러 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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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떡
,,처형 아들,첫조카라 고 온갖식구들 전부가서 배웅하고 질질짜고 돌아왔는데,,
3일인가,, 뒤에 못견디겠다 나왔음,
그뒤로는 그조카가 좀 ,,,ㅂ,,,에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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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찬다기가차
힘들어도 부모님걱정할까봐 힘든내색안하고
열심히군생활했던 4050형님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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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차는새
무슨 체험학습 보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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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짜작꿍짝
한글 못읽고 말을 못하면 군대를 못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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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aeisdream
저 얼굴이 소위라는 게 더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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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택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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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순씨
ㅡㅡ대체 애를 어떻게 키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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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빌리지
제가 초등1학년, 2학년때 몸무게를 아직도
기억하는데 각각 15키로, 18키로였습니다..
거의 50년전이어도 또래들보다 왜소했죠
당시 1키로미터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다녔는데 가는데만 40분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애들 초딩1학년정도면 25키로이상
되는걸로 아는데 초딩1~2학년은 당연하고
6학년애들도 집앞 2백미터도 안되는 거리도
부모가 차로 태워주더군요..
군대인들 오죽하겠습니까?
50년전에 비해 덩치가 얼마나 커졌는데
요즘 대다수가 그냥 몸만 자란 아이로 키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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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고정간첩단
훈련소에서 앞으로 가.하니까 왼발 왼팔 같이 움직이던 놈 있음.
걔땜시 많이 구르기도 했지...
지금 잘 살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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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킹
ㅋㅋ군인이 총을 못쏘면 방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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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만18년
저거 사병들만 저런게 아닙니다
친구가 현역대령으로 육본에 근무하는데 젊은 초임 간부들 야근이라도 지시하면 안되는 이유와 변명만 늘어놓고 심지어 여자간부들은 질질 짠답니다
대한민국 군부대 총체적 난국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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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자
저 나이에 혼자 버스도 못타다니
스마트폰은 왜 들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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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HEEYA
결혼하면 씹질하는 것도 가르쳐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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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토토로
신체적으로 미비 한건 애써서 고쳐보려고 노력이라도 하지 이건 개념 가출 한것도 아니고
뭔가 이치적 으로도 말이 안되고 이상한 상황인것 같아요 사실은 이거 비상상황 아닌가요?
저런게 군인이면 전쟁 나면 어쩌나요? 아이고야 저런게 무슨 군인? 저러고 군대 댕겨왔다 하려고??
보통 문제 아닌것 같은데요? 엄마는 왜 전화 를 해?? 왜?? 왜왜???
신체적인 문제하고 완젼히 다른 문제 같아요 ..큰일 이이네요
지능장애? 생활장애? 뭐라고 해야해요?? 상식장애?
제대 시켜야죠 이건 군인 아니죠 무슨 유치원 인가요..? 어이가 없네 하;;
댓글 118
나 97군번인데..... 훈련소에서 설겆이 못한다고 서 있던놈 있었다 ㄷㄷㄷ
왜 부대에 전화하고 지랄이야... 그렇게 걱정되면 차 끌고가서 부대 앞에 대기하고 있음 되지... 자식 그렇게 키우는것 가지고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내 사위로는 절대 못들임..
동계 혹한기 훈련때 중대장에게 전화왔답니다. 우리아들 추위 많이타니까 신경좀 써달라고. 실홥니다.
그때는 때리기라도 했죠
우스개 소리로 전쟁나면 김정은한테 우리 아들한테 총 쏘지말라고 민원 넣는다지요?
이등병 첫휴가라고 아버지군번이던 선임이 손수다림질해서 관물대 앞에 걸어줬고 군화당번 고참은 파리가 낙상할만큼 광내서 잘다녀오라고 어깨 다둑여줬는데 요즘 군대는 개인주의가 강해서 전우애가 끈끈하지 않겠죠
대대 작전과 작전장교(중위급 작전보좌관)을 요새도 작전보지관이라고 부르나요?
자식을 그렇게 키웠으면 본인이 데리러 오던가.
,,처형 아들,첫조카라 고 온갖식구들 전부가서 배웅하고 질질짜고 돌아왔는데,, 3일인가,, 뒤에 못견디겠다 나왔음, 그뒤로는 그조카가 좀 ,,,ㅂ,,,에휴 아님니다,,,
힘들어도 부모님걱정할까봐 힘든내색안하고 열심히군생활했던 4050형님들 존경합니다
무슨 체험학습 보냈냐?
한글 못읽고 말을 못하면 군대를 못가는데.
저 얼굴이 소위라는 게 더 놀랍습니다
심각하다...
ㅡㅡ대체 애를 어떻게 키운건지..
제가 초등1학년, 2학년때 몸무게를 아직도 기억하는데 각각 15키로, 18키로였습니다.. 거의 50년전이어도 또래들보다 왜소했죠 당시 1키로미터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다녔는데 가는데만 40분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애들 초딩1학년정도면 25키로이상 되는걸로 아는데 초딩1~2학년은 당연하고 6학년애들도 집앞 2백미터도 안되는 거리도 부모가 차로 태워주더군요.. 군대인들 오죽하겠습니까? 50년전에 비해 덩치가 얼마나 커졌는데 요즘 대다수가 그냥 몸만 자란 아이로 키우더군요
훈련소에서 앞으로 가.하니까 왼발 왼팔 같이 움직이던 놈 있음. 걔땜시 많이 구르기도 했지... 지금 잘 살고 있으려나?
ㅋㅋ군인이 총을 못쏘면 방패라도
저거 사병들만 저런게 아닙니다 친구가 현역대령으로 육본에 근무하는데 젊은 초임 간부들 야근이라도 지시하면 안되는 이유와 변명만 늘어놓고 심지어 여자간부들은 질질 짠답니다 대한민국 군부대 총체적 난국이래요
저 나이에 혼자 버스도 못타다니 스마트폰은 왜 들고 다니냐
결혼하면 씹질하는 것도 가르쳐야하냐?
신체적으로 미비 한건 애써서 고쳐보려고 노력이라도 하지 이건 개념 가출 한것도 아니고 뭔가 이치적 으로도 말이 안되고 이상한 상황인것 같아요 사실은 이거 비상상황 아닌가요? 저런게 군인이면 전쟁 나면 어쩌나요? 아이고야 저런게 무슨 군인? 저러고 군대 댕겨왔다 하려고?? 보통 문제 아닌것 같은데요? 엄마는 왜 전화 를 해?? 왜?? 왜왜??? 신체적인 문제하고 완젼히 다른 문제 같아요 ..큰일 이이네요 지능장애? 생활장애? 뭐라고 해야해요?? 상식장애? 제대 시켜야죠 이건 군인 아니죠 무슨 유치원 인가요..? 어이가 없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