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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까지 마라

유시민 작가 까지 마라

유시민 작가는 오직 나 다나위너만이 깔 수 있다.


유시민 작가 오늘 발언에 대한 나의 논평


대부분의 말씀에 대해 수긍은 하지만

유시만 작가가 여전히 말을 아끼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말을 아낌

그리고 뉴이재명에 대한 부분인데

유시민 작가 본인이 "뉴이재명"인데

뉴이재명을 부정적으로 보는 모순을 범함.

ABC 설명도 마찬가지

저게 과연 올바른 도식일까?

뉴이재명이 어떤 모임을 가지고 사무실을 열어 개소식하고

대표자로 누굴 내세우는 등등 실체를 드러내면

일부분 유시민 작가의 도식 설명이 들어맞을수는 있음.


여담으로


노동의 수요공급에 대한 나 다나위너의 의견을 개진함.

시장이란게 가격을 결정한다고 보통 경제학에서 배우는데

통상 공급과잉이 되면 가격이 내려가고 수요가 폭증하면 가격이 올라감.

그런데 이게 노동시장에서는 통하질 않음.


노동시장에서 노동자공급이 과잉이 되면 인건비가 내려가고

노동자가 부족하면 인건비가 올라가는게 아니라는 이야기임.

무슨말인고 하니

노동자는 제공하는 노동시간이란게 있는데

노동자 공급과잉이 없어도 인건비가 월 500만원 하던게 어느 순간 갑자기 월400만원으로 내려갈수 있음.( 이것은 갑자기 월급이 깍일 수도 있고 물가가 폭등해서 월수입이 실질가치가 하락하여 여전히 500만원 받아도 실질가치는 월 400만원일수 있다는것을 뜻함 )

그러면 노동자는 생활비다 머다 해서 월지출이 고정적인데 100만원이 빵구가 나면

그 100만원을 메꾸기 위해서 하루 8시간 노동하는 것을 하루 10시간 2시간 더 노동을 제공해서라도 빵구난 것을 메꿔야 함. 이 부분은 여러분들도 필히 공감을 할 것임.

즉, 노동시장에서는 오히려 가격이란게 먼저 나서서 노동 공급과잉을 주도할 수 있다는 이야기임.

이해 되심?


쉽게 말하면

팀장이 냥더쿠에게 평소에 알바비를 일당 15만원 주다가 예산이 부족해서 하루 10만원 주기로 했는데

5만원 빵구난 냥더쿠가 5만원 메꾸려고 기존에 하루 10시간 보배에서 알바하다가 하루 15시간으로 알바노동을 5시간 더 늘이게 되더라는 이야기임.


역사적으로 인건비라는 가격은 노동자가 주도한 사례가 없었음.

주면 주는 대로 받아라! 가 대부분이었고

노동자가 노동시장을 주도하게 된 것은 20세기 현대사회 이후 노조가 결성되면서부터 노동자가 모든 부문은 아니지만 그나마 주도권을 가지게 된 것임.



다나위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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