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반군 참전[2]
반말을 한다고 글을 봤는데
요즘도 저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저보다 어린사람에게 반말을 안하는데.
역으로 요즘 어린 사람들은 나이가 많은사람한테 말씀 편하게 하세요. 라던지
그런말을 잘 안해요. 끝까지 존중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이 많은게 벼슬은 아니지만. 존대 해주는것도 어느정도야지.
같은 직장 다니면서 자기가 먼저 입사해다고 텃새 부리는건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지났으면 말놔도 될까요 되려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 센스가 좀 아쉽긴합니다.


댓글 3
군대도 캠프가 되어버렸..*_*;
반말이 습관인 사람이 있죠
사실 요즘에 MZ세대들을 접할때 아주 가끔 딴나라 사람같은 착각이 들드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