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지 1400만가까이 전부 만족하며 볼리없죠.. 그렇다고 님이 생각하는게 기준이될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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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장항준표 웰컴투 동막골
유해진이 94%정도 다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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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명량...와이프한테 갓난쟁이 아들셋 맡기고 최민식 배우와 이순신 장군님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혼자서 영화관에서 봤네요...너무 철이 없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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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원빈
이젠 금액으로 집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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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사
위순위 작품들 극장에서 본거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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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왕사남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명량은 좀 문제가 있었음
스크린 점유 거의 90%이상 하고 (당시 기사에도 98%까지 점유했다는 내용을 기억함)
TV광고에 여기 저기 신문에서 알아서 광고해주고... 개인차가 있겟지만 영화 자체도 도대체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최민식 배우 연기야 국내 탑 클래스니 인정하지만, 당시 TV광고에 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진심은 통하지 않을까..."
뭐가 진심이라는 건지, 헐리웃 영화 대거 유입될때 스크린 쿼터제 도입 안되면 국내 영화 시장 다 죽는다고 앞장서서 시위하던 사람중에 하나가, 같은 상영관에 다른 영화들은 상영할 자리도 못잡게 독점 점유한 영화 주연배우가 먼 진심을 알아 주길 바라는건지... 그래서 1700찍으니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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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우유니
명량 재밌게 본사람 많아요
본인은 재미없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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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1세기양자역학
공감합니다! 3편은 최악이더만요. 지루하고, 늘어지고, 연기 못하는 배우들 많이 나오고. 주연급들은 기계적
으로 연기하고. 가상현실이 많아서 그런지 어벙벙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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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Kuranyi
그정도의 영화는 아닌거같은데.. 문제는 요즘 영화관에서 몇달간 볼만한 영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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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내꼬니
빈집 제대로 털었지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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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나가타슈
이번 주 예매... 마님 모시고 볼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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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주민19
코로나전이면 500만도 안봤어 요새 볼영화가 어지간히 없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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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저멀리
화려한 영상, 전쟁, 영웅, 러브스토리 없으면서 이렇게 잘만들수 있구나 생각 했네요. 보면서 눈물 한바가지 흐렸고 여운이 남더라구요. 짧은 영화가 아님에도 몰입도가 상당하여 금방 지나갑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댓글 31
장항준표 웰컴투 동막골 유해진이 94%정도 다한 영화
극한직업.신과함께는 이해가안가네 재미도 개뿔도없는데
왕과싸는남는 봤는데 천만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두쫀쿠처럼 남들 다 보니까 보는 듯.
지금 추세대로라면 3위도 가능해 보입니다 오메 추천 ㅎㅎ
지금 추세대로라면 3위도 가능해 보입니다 오메 추천 ㅎㅎ
극한직업.신과함께는 이해가안가네 재미도 개뿔도없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재밋기도 재미 없기도~~ 유치하기도 ~~
극한직업은 재미지게 봤습니다. 신과함께는 판타스틱 했고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천만을 넘겼다는거는 나름 관객들에게 인정받는 영화라는 겁니다.
이분 영화 안봤다에 윤두창 왼쪽 부랄 겁니다. ㅋ
원래 예술이 그래요. 내가 싫으면 그만이죠
명랑 극장에서 못본게 아쉬운 영화... 큰화면으로 봤어야 했는데..ㅜㅜ
100인치 정도면 볼만함요. 이참에 티부이 한대 사세요 ㅋㅋ 아님 빔 스크린으로 좀 저렴하니
명랑하게 보셨군요.
단종이 이순신을 이길지 궁금하네
왕과싸는남는 봤는데 천만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두쫀쿠처럼 남들 다 보니까 보는 듯.
영화본 사람들 모두 벼엉신으로 만드는 글을 쓰시네... ㅋ
개인차지 1400만가까이 전부 만족하며 볼리없죠.. 그렇다고 님이 생각하는게 기준이될수가없습니다..
장항준표 웰컴투 동막골 유해진이 94%정도 다한 영화
명량...와이프한테 갓난쟁이 아들셋 맡기고 최민식 배우와 이순신 장군님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혼자서 영화관에서 봤네요...너무 철이 없었죠...ㅋ
이젠 금액으로 집계하자
위순위 작품들 극장에서 본거 하나도 없네..
왕사남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명량은 좀 문제가 있었음 스크린 점유 거의 90%이상 하고 (당시 기사에도 98%까지 점유했다는 내용을 기억함) TV광고에 여기 저기 신문에서 알아서 광고해주고... 개인차가 있겟지만 영화 자체도 도대체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최민식 배우 연기야 국내 탑 클래스니 인정하지만, 당시 TV광고에 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진심은 통하지 않을까..." 뭐가 진심이라는 건지, 헐리웃 영화 대거 유입될때 스크린 쿼터제 도입 안되면 국내 영화 시장 다 죽는다고 앞장서서 시위하던 사람중에 하나가, 같은 상영관에 다른 영화들은 상영할 자리도 못잡게 독점 점유한 영화 주연배우가 먼 진심을 알아 주길 바라는건지... 그래서 1700찍으니 좋으냐?
명량 재밌게 본사람 많아요 본인은 재미없었겠지만
삭제된 댓글입니다.
공감합니다! 3편은 최악이더만요. 지루하고, 늘어지고, 연기 못하는 배우들 많이 나오고. 주연급들은 기계적 으로 연기하고. 가상현실이 많아서 그런지 어벙벙한 연기..
그정도의 영화는 아닌거같은데.. 문제는 요즘 영화관에서 몇달간 볼만한 영화가 없음.
빈집 제대로 털었지 뭐 ㅋ
이번 주 예매... 마님 모시고 볼라 합니다.
코로나전이면 500만도 안봤어 요새 볼영화가 어지간히 없어야지
화려한 영상, 전쟁, 영웅, 러브스토리 없으면서 이렇게 잘만들수 있구나 생각 했네요. 보면서 눈물 한바가지 흐렸고 여운이 남더라구요. 짧은 영화가 아님에도 몰입도가 상당하여 금방 지나갑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웃기긴웃기더라 실화바탕이라 감동도 조금 있었고 재밌게봤음
지금 보러갑니다. 평들을 들어보니 기대는 사실 별로 없네요.
4인가족 영화보면서 울었다,웃었다,울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솔직히 너무 실망했음. 내용이 너무 없어요. 광해 정도는 되야 천만 영화지.
저 신과함께는 진심 이해할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