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기를 너무 잘했다는 스레드인(3)

KAIST 최경철 교수 연구팀과 홍콩과학기술대 윤치 교수팀이 협력해, 모자처럼 착용 가능한 유연한 OLED 기반 웨어러블 탈모 광치료 기기를 개발했다. 이 기기는 딱딱한 헬멧형 대신 직물처럼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서 두피에 밀착되고, 730~740nm의 근적외선 파장만 선택적으로 방출해 모낭 세포의 노화를 약 92%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함. 기존 LED나 레이저 방식보다 두피 전체에 균일한 빛을 전달할 수 있어서 치료 효과를 극대화. 앞으로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가 이어질 예정.

댓글 5
머리에 쓰는 적외선 치료기 있길래 사서 써봤는데 효과 없음.. 그건 LED라 그런가..
머머리ㅜ
이미 lg꺼 나왔음..
돈은 준비되있다
저런거 이미 시중에 많음... 뭐 저건 직물 모자에 LED가 달려있다는게 좀 다를 뿐이지... 원리는 모두 동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