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좋은 공공기관 사람들과 밥을 먹습니다. 어느 돈가스집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판을 깐 국정원 직원 한 명이 딱 보입니다. 쟤가 여기 판 다 깔았네... 하고 얼굴 기억하고 직원들과 밥 맛있게 먹습니다. 그 국정원 차장급일거다.
마음 속으로 지금부터 니 다 무너지게 한다. 내 여기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 전부 다 버틴다.
그리고 3개월 후 그 국정원 직원이 정신침략기술을 다 당해서 거의 반신 불구가 되어 있습니다. 얼굴이 완전히 다 타고 없던 주름까지 다 있습니다.
분명히 3개월 전 만해도 그렇게 윤기가 나던 사람이 얼굴이 반신불구가 되어 있습니다.
니 얘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을 이렇게 막은거다. 이거 몰랐으면 얘 형사처벌 됐다. 저렇게 눈치가 빨라서 얘가 살은거다. 사람들이 말하기로 "그 젊은이가 사건하나를 침착하게 잘 막아서 이렇게 됐다."합니다.
여자들아. 사실 너네 일부 짜고친거 다 아는거다. 저 국정원 직원을 한번에 알아봐서 3개월 뒤에 정신침략기술 다 당하게 해서 주름까지 만들어지게 하는데 다 아는거다.
그래서 얘가 지금 추려놓은 사고친 애들을 그 사람만 뭐라해도 이 사건 끝나는거다.
그렇게만 아세요. 그 회사 다 살린거다.
국정원 직원이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3개월만에 주름지게 했다면 얘가 지금 그 국정원 차장보다 더 바른 애였다는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