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상 부실하다는 남편.jpg[8]
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자전거 앞에 사람 태우기
위험해보여 촬영하던 행인을 향해
“어떤 새끼가 나 신고하려 하냐”며 소리까지 질렀습니다.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Vpu74lC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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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앞에 사람 태우기
위험해보여 촬영하던 행인을 향해
“어떤 새끼가 나 신고하려 하냐”며 소리까지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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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Vpu74lCFlE/
댓글 14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죠 ㅎㅎ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죠 ㅎㅎ
피임, 중요합니다
사고나면 앞에 앉은 친구는 범퍼 대용이냐?
죽더라도 민폐끼치지 말고 니들끼리 뒤져라.
오태식 : 나다 이10색히야
조만간 병풍 뒤에서 향 냄새 맡을수도...
곧 병풍 뒤에 뒈져 있겠네... 불쌍한 놈들.. 잘 가라~~~
앞에 에어백이네요.
ㅎㅎㅎ 저 초딩때 아빠가 자전거로 학교 데려다 주는데, 자전거 핸들 안장 이어주는 봉(역삼각형 모양의 한면의 봉)에 앉아서 핸들에 손 올리고 타라고 해서 그리 타고 몇일 학교 다니다가 어느날 바닥으로 떨어져서 시멘트 바닥에 얼굴이 반이 갈렸가지고 그 뒤 안장 뒷자리에 의자 달아줬네요. 얼굴 반 갈린 기억이 너무 데미지가 커서 병원가서 소독하고 몇일을 거즈 덮어놓고 울었던게 기억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제 아빠는 무슨 생각으로 초딩 2학년 짜리를 그 봉에 의자도 없이 앉아서 등교를 시켜줄려고 했을까 싶네요 ㅎㅎㅎ 떨어진 이유는 체육복 입고 등교 했는데, 초2때라 체육복이 커서 발목 깃이 자전거 앞바퀴에 말려 들어가서 고꾸라진걸로 기억. 아파서 울긴 했는데, 학교 안가게 된 건 좋아했던거 같은 추억이였네요. (무려 35년 전 이야기...)
방금 ET보고 나온거임
ㅋㅋㅋㅋ
애먼 운전자 피해끼치지 말고 곱게 가자...
미친;;
죽고싶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