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노숙소녀살인사건의 반전중에 대반전[1]
전 씨는 최시원을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영혼이 뜨거운 참 연예인"이라고 평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 생성·유포, 조롱·경멸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0028


댓글 3
저도 한곡 부르고 싶습니다. 아싸 내란나비 한마리가 감옥에 드갔는데...
인기도 없는데 갔다와 그럼 주목해줄거야
저도 한곡 부르고 싶습니다. 아싸 내란나비 한마리가 감옥에 드갔는데...
인기도 없는데 갔다와 그럼 주목해줄거야
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