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을짓을 하지 않았을까...(3)
신축 입주한지 4년이 넘어서 하자기간은 끝났고
집에 홈네크워크 컨트롤러가 이상이 있어 우선 건설사에 전화했습니다
건설사에 전화하니 이건 어디업체 제품이니 거기로 전화하라고해서 그쪽으로 전화하니
벙아니고 진자로 2달만에 와서 못고치고 갔습니다
AS 기사에 물어보니 자기는 하청이라 잘모른다 이것만 하기로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라 ㅡ.ㅡ
이런 상황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건설사A 컨트롤러 업체 B 컨트롤라 업체의 AS하청 C이면
A전화후 B 전화후 C 방문 모른다 A나 B에 전화해라 B전화후 C통화하면 또 나는 하청이라 모른다
도돌이 표입니다 ㅡㅡ
제가 신축을 처음 사봐거 그러는대 이런건 A가 건설사가 처리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팔긴했지만 B업체니 B로 전화해라 아몰랑 해버리니 이거원....
다른 보배 회원님들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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