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다가 알몸 찍은 배달원[7]
https://youtu.be/4vdzzUKzvMU?si=y5GmOrO4Hht4PcHE
도대체 언제쯤이면 완전히 내곁을 떠날건지
내 가슴에 남아있는 이 추억은 어떻게 지울런지
아직까지 그많은것 모두 남겨둔체
자꾸 힘겨운 그림움들만 주려해
사진속에 하얗게 웃는 널 하루종일 바라만 보고있는 내게
어떻게 내 전부 였었던 사랑을 이제와
쉽게 버리라 할수 있니
나를 봐 내 안에 남겨진 못다한 사랑
아직 눈물론 애타게 너를 원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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