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없이 10키로 대회 나가서 5키로만 걷지 말고 뛰자 했는데....무릎, 발바닥, 발목,어깨 온 몸이 다 아픔.
21
일월태백BEST
줄넘기 안쉬고 5분 이상 하는 사람도 드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스터플BEST
두어시간 걸어서.. 백화점 쇼핑은 할 수 있죠.
결국 페이스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5km 완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만 조절하면 되요.
걷는것보다 눈꼽만큼 빠르게.. 뛰면(?).. 가능합니다. ㅋㅋㅋ
장난처럼 얘기했지만.. 진짜에요.
3
쭈니부릉
운동장 두세바튀만 뛰어도 쓰러질사람들 많지
34
일월태백
줄넘기 안쉬고 5분 이상 하는 사람도 드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7994829
제가 해보니 1분도 죽을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토착왜구싫다
런닝 복싱 둘 다 좋아하고 해본 입장에서 수직운동과 직선운동은 완전히 다릅니다.
초딩때 몸무게시절 생각하고 줄넘기하면 완전 힘들고요. 어느정도 리듬을 탈줄 알게 되면 좀 편해집니다.
0
푹자고잊자
준비없이 10키로 대회 나가서 5키로만 걷지 말고 뛰자 했는데....무릎, 발바닥, 발목,어깨 온 몸이 다 아픔.
21
나무랑r
수영 5km를 쉽게 해서 그깟 뛰기 10km?하고 대회 가서 10km를 처음 뛰어봤는데요. 걷지 않고 완주는 했지만 정말 온몸이 부서지는 줄 알았네요.
2
스콜애플
사람 몸이 신기합니다. 이제껏 운동 하나도 안하고 살다가 살빼려고 시작한 러닝이 sub3까지 했네요 다~~ 하면 됩니다 ㅎㅎ
3
산들바람solsol
Sub 3 맘먹고 도전 중인데 14km/h로 달리는건 미친짓인거 같아요...
4분50초 까지는 도달햇는데 기록향상이 점점 힘들어진...
0
나이거원
데드포인트라고 하는 사점을 넘겨본 적이 없어서 더더욱 그럴겁니다 ㅎㅎ 조금씩 거리 늘려가고 사점 넘기고 하다보면 5키로 10키로 뛸 수 있게 됩니다 스피드는 신경쓰지 마시고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거에 주안점을 두시면 보다 지루하지 않게 하실 수 있어요 이제 곧 봄이니 슬슬 달려봅시다
3
세콘도
평소에 달리기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5Km 한꺼번에 뛰기는 쉽지 않을 듯.
2
스터플
두어시간 걸어서.. 백화점 쇼핑은 할 수 있죠.
결국 페이스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5km 완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만 조절하면 되요.
걷는것보다 눈꼽만큼 빠르게.. 뛰면(?).. 가능합니다. ㅋㅋㅋ
장난처럼 얘기했지만.. 진짜에요.
3
최고임금위원회
지난해 대청호 마라톤에서 10km 62분에 완주했습니다 ㅋㅋㅋㅋ20년만에 뛰는거라 토쏠리는데 경쟁자인 동서들이 있어 이악물고 뛰었는데 되더라구요 ㅎㅎ 이번 반기문 에서는 60분 목표로 하고있는데 당연히 운동은 안할것 같습니다.
2
거기아니야
운동 1도안하는1인입니다.....5키로 500미터뛰고 100 미터걷고ㅎ해서 하면 할만합니다 시간은 30분정도.....오래달리기 운동장 한바퀴만뛰어도 ㅋㅋㅋㅋ숨찬분들이 뭔러닝페이스를따져 ㅋㅋㅋ
-8
골뎅이솔이
운동 1도 안한다면서 아는척은
4
이게나라야
@골뎅이솔이 그러게요 ㅋㅋㅋ 웃기네
2
하니깜별
주말에 1km 뛰다 죽을뻔...ㅠㅠ
0
욕먹으면오래간다
겨울이라 더 힘든....
찬공기 마시면서 하면 더 힘든게 러닝이라.
0
똘투수향
속도를 좀 줄이면 그나마 뛸만합니다.
0
bdnr
일주일에 2,3번 달리기
1
콜라는코크
무리하게 처음부터 계속 런닝하면 못 뜁니다. 제가 7KM 정도 개천가 뛰는데 뛰다 걷다를 반복으로 해서 45분정도 걸리는 듯...
1
내란삼대멸족
안쉬고 1키로 뛰는것도 첨엔 무지 힘듬
0
acryl
저는 건강목적으로 2년정도 뛰고있는데 천천히 뛰다보면 5km완주는 과체중 아닌 이상 얼마 안걸려요.40대 중반 입니다.. 50대 이후는 또 제가 모르는 영역이라 패스..
건강목적으로 뛰다 욕심생겨 풀코스까지 뛰었네요..
1
DrugSong
5km를 우습게 보네
평소 체력 단련 안 한 사람은 ㅈㄴ 힘듬
특히 달리기 근육이 없는 사람은 죽을 맛일 것
힘들고 뒤질 거 같아도 끝까지 뛰려는 근성만 있으면 5km까지는 큰 탈 없이 뛰긴 함
그 정도 근성이 없으니 평소 운동 안 하는 것 ㅋㅋㅋ
0
스톤에이지
13년전에 나이키 마라톤 시계가 좋아보여 사서 뛰기 시작했었는데 그때는 크루네 뭐네 그런것도 없었고 떼거지로 뛰면서 패션자랑하는 그런시대도 아니고 그냥 마냥 뛰면서 즐기는 뛰는것 그 자체만으로 즐기던 시대였는데, 지금은 무슨 크루네 뭐네 하면서 떼거지로 뛰고 자세가 어떻고 저떻고 달리기에 본질을 한참 뒤로 밀어 놓은체 웬지 보여주기식 문화로 자리 잡은거 같아서 런닝이 질려지기 시작함.
0
메니아2
동호회 문화는 대부분 최악이고 민폐 수준입니다...
특히 바이크, 자전거랑 런닝....
그런 사람들 신경쓰지 말고 건강을 위해 혼자 뛰는 게 최고입니다...
1
개독은정신병
그것도 있지만
대회에서 밀어주기(뒤에서 등 밀면서 달리기)가
마치 정상인 것 처럼 행동하고 칭찬하는 거 보고
좋게 보였던 마음이 싹 사라짐(운동 열심히 하는 거)
밀어주는 건 연습이나 훈련할 때 하던 가 말던 가
대회는 그러지 말아야죠
뒤에서 밀어주지 않았으면 서브4 절대 못했을 사람이
도움 받아서 서브 4 달성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그대로
유튜브에 올리고 축하한다 고맙다 그리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앵?? 이게 맞아?? 자기 실력으로 달성한 게 아닌데??
근데 이게 일부가 그런 게 아니란게 문제라고 봅니다
댓글에 전부 축하하는 댓글과 뒤에서 밀어주는 거 칭찬만 하더군요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eini
그래도 불륜의 성지 등산 덩호회보단 양반이죠...
근데 전력 질주아니고 관광 모드로ㅜ설런설렁 뛰는건 뚱돼지 아닌이상 누구나 가능합니다. 단지 땀나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안뛰죠.
-1
유로디안
예전 한창 나홀로 자건거 탈 때
동네 인근에서 10Km 달리기 대회를 연다기에
나름 체력 자신 있었음에도 확실히 달리기와 라이딩은 달랐어요.
20대 중반 이후 해 본 적도 없기에
대회 한 달 전부터 최초 2~3Km부터 시작해서 10Km까지 늘렸고
대회 당일 57분대로 들어왔습니다.
결론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라이딩만 하는 걸로~~~ ㅎㅎ
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2
60계단치킨
철인3종 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신의경지
0
일벌백계
옛날 체력장 때 1km 뛰는 게 운동장 5바퀴였음. 5km면 25바퀴를 뛰는 건데 요즘 차를 많이 타고 다녀서 그런지 5km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0
요리보고
2분뛰고 1분 빠른걸음~이렇게 반복~1키로 슬로우 조깅~반복하다 조금씩 거리늘려가면서 하면 좋습니다
0
보배드림15가입자
3년전쯤에 러닝 첨 도전했을때 1키로만 뛰자가 목표였습니다. 5분 넘게 걸려 겨우 뛰긴 했는데 30분동안 심박이 안정되지 않더라고요ㅎ 그래서 슬로우조깅으로 조금씩 조금씩 거리 늘려 뛰고 6개월만에 10키로 도전해서 51분 찍고 그 다음해에 하프 2시간 찍고 이제 러닝 접었네요.. 풀코스 까지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하프 뛰니 발톱 빠지고 종아리 아프고 더이상은 무리겠다 싶네요. 40중반입니다
0
욜라보타이
군대 있을때 매일 뛰던 아침구보가 그립습니다. 그때는 참 쌩쌩했는데 말이죠..
0
태백호
어제 대구마라톤 풀코스 뛰고 왔습니다. 310을 목표로 하였으나 341로 들어왔네요...ㅜㅜ
쥐로 인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지만 걷고 뛰기를 반복하며 겨우 들어왔네요
40 후반인데...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1
트리니트로
컨디션 좋을때 한 5km뜁니다.
어...평소에는 1~2km정도만...
0
사로포복
가만히 엎드려있는 플랭크도 5분 버티려면 침질질 흘리고 신음소리 끙끙 내는데..
0
개독사냥꾼
철봉 매달리기 10초 못하는 사람들 많을껄여
0
ItwillbeOK
마라톤 참가해봤다
70-80먹은 꼬부랑 할아버지 할머니가 내옆을 총알처럼 추월해가드라 슈웅~~~~
아무리 젊어도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은 이길수 없구나
0
플라티네스
진짜 천천히 뛰어도 1km 힘들다.. 죽을꺼 같어.. 울 마눌님 거의 매일 11km(코스 있음)뛰는데 예전에
리듬체조 선출이라 그런지 40대 인데도 철인같음 사람같이 안보여ㅠㅠ 직장도 다니면서ㅠㅠ
0
토니스파크탄다
수영 3km도 하니까 그냥 뛰는거야 10km 충분하겠지 했는데
5km 7분 페이스로 뛰었는데 죽는 줄 알았다.
댓글 40
운동장 두세바튀만 뛰어도 쓰러질사람들 많지
준비없이 10키로 대회 나가서 5키로만 걷지 말고 뛰자 했는데....무릎, 발바닥, 발목,어깨 온 몸이 다 아픔.
줄넘기 안쉬고 5분 이상 하는 사람도 드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어시간 걸어서.. 백화점 쇼핑은 할 수 있죠. 결국 페이스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5km 완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만 조절하면 되요. 걷는것보다 눈꼽만큼 빠르게.. 뛰면(?).. 가능합니다. ㅋㅋㅋ 장난처럼 얘기했지만.. 진짜에요.
운동장 두세바튀만 뛰어도 쓰러질사람들 많지
줄넘기 안쉬고 5분 이상 하는 사람도 드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해보니 1분도 죽을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닝 복싱 둘 다 좋아하고 해본 입장에서 수직운동과 직선운동은 완전히 다릅니다. 초딩때 몸무게시절 생각하고 줄넘기하면 완전 힘들고요. 어느정도 리듬을 탈줄 알게 되면 좀 편해집니다.
준비없이 10키로 대회 나가서 5키로만 걷지 말고 뛰자 했는데....무릎, 발바닥, 발목,어깨 온 몸이 다 아픔.
수영 5km를 쉽게 해서 그깟 뛰기 10km?하고 대회 가서 10km를 처음 뛰어봤는데요. 걷지 않고 완주는 했지만 정말 온몸이 부서지는 줄 알았네요.
사람 몸이 신기합니다. 이제껏 운동 하나도 안하고 살다가 살빼려고 시작한 러닝이 sub3까지 했네요 다~~ 하면 됩니다 ㅎㅎ
Sub 3 맘먹고 도전 중인데 14km/h로 달리는건 미친짓인거 같아요... 4분50초 까지는 도달햇는데 기록향상이 점점 힘들어진...
데드포인트라고 하는 사점을 넘겨본 적이 없어서 더더욱 그럴겁니다 ㅎㅎ 조금씩 거리 늘려가고 사점 넘기고 하다보면 5키로 10키로 뛸 수 있게 됩니다 스피드는 신경쓰지 마시고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거에 주안점을 두시면 보다 지루하지 않게 하실 수 있어요 이제 곧 봄이니 슬슬 달려봅시다
평소에 달리기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5Km 한꺼번에 뛰기는 쉽지 않을 듯.
두어시간 걸어서.. 백화점 쇼핑은 할 수 있죠. 결국 페이스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5km 완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만 조절하면 되요. 걷는것보다 눈꼽만큼 빠르게.. 뛰면(?).. 가능합니다. ㅋㅋㅋ 장난처럼 얘기했지만.. 진짜에요.
지난해 대청호 마라톤에서 10km 62분에 완주했습니다 ㅋㅋㅋㅋ20년만에 뛰는거라 토쏠리는데 경쟁자인 동서들이 있어 이악물고 뛰었는데 되더라구요 ㅎㅎ 이번 반기문 에서는 60분 목표로 하고있는데 당연히 운동은 안할것 같습니다.
운동 1도안하는1인입니다.....5키로 500미터뛰고 100 미터걷고ㅎ해서 하면 할만합니다 시간은 30분정도.....오래달리기 운동장 한바퀴만뛰어도 ㅋㅋㅋㅋ숨찬분들이 뭔러닝페이스를따져 ㅋㅋㅋ
운동 1도 안한다면서 아는척은
@골뎅이솔이 그러게요 ㅋㅋㅋ 웃기네
주말에 1km 뛰다 죽을뻔...ㅠㅠ
겨울이라 더 힘든.... 찬공기 마시면서 하면 더 힘든게 러닝이라.
속도를 좀 줄이면 그나마 뛸만합니다.
일주일에 2,3번 달리기
무리하게 처음부터 계속 런닝하면 못 뜁니다. 제가 7KM 정도 개천가 뛰는데 뛰다 걷다를 반복으로 해서 45분정도 걸리는 듯...
안쉬고 1키로 뛰는것도 첨엔 무지 힘듬
저는 건강목적으로 2년정도 뛰고있는데 천천히 뛰다보면 5km완주는 과체중 아닌 이상 얼마 안걸려요.40대 중반 입니다.. 50대 이후는 또 제가 모르는 영역이라 패스.. 건강목적으로 뛰다 욕심생겨 풀코스까지 뛰었네요..
5km를 우습게 보네 평소 체력 단련 안 한 사람은 ㅈㄴ 힘듬 특히 달리기 근육이 없는 사람은 죽을 맛일 것 힘들고 뒤질 거 같아도 끝까지 뛰려는 근성만 있으면 5km까지는 큰 탈 없이 뛰긴 함 그 정도 근성이 없으니 평소 운동 안 하는 것 ㅋㅋㅋ
13년전에 나이키 마라톤 시계가 좋아보여 사서 뛰기 시작했었는데 그때는 크루네 뭐네 그런것도 없었고 떼거지로 뛰면서 패션자랑하는 그런시대도 아니고 그냥 마냥 뛰면서 즐기는 뛰는것 그 자체만으로 즐기던 시대였는데, 지금은 무슨 크루네 뭐네 하면서 떼거지로 뛰고 자세가 어떻고 저떻고 달리기에 본질을 한참 뒤로 밀어 놓은체 웬지 보여주기식 문화로 자리 잡은거 같아서 런닝이 질려지기 시작함.
동호회 문화는 대부분 최악이고 민폐 수준입니다... 특히 바이크, 자전거랑 런닝.... 그런 사람들 신경쓰지 말고 건강을 위해 혼자 뛰는 게 최고입니다...
그것도 있지만 대회에서 밀어주기(뒤에서 등 밀면서 달리기)가 마치 정상인 것 처럼 행동하고 칭찬하는 거 보고 좋게 보였던 마음이 싹 사라짐(운동 열심히 하는 거) 밀어주는 건 연습이나 훈련할 때 하던 가 말던 가 대회는 그러지 말아야죠 뒤에서 밀어주지 않았으면 서브4 절대 못했을 사람이 도움 받아서 서브 4 달성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그대로 유튜브에 올리고 축하한다 고맙다 그리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앵?? 이게 맞아?? 자기 실력으로 달성한 게 아닌데?? 근데 이게 일부가 그런 게 아니란게 문제라고 봅니다 댓글에 전부 축하하는 댓글과 뒤에서 밀어주는 거 칭찬만 하더군요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불륜의 성지 등산 덩호회보단 양반이죠... 근데 전력 질주아니고 관광 모드로ㅜ설런설렁 뛰는건 뚱돼지 아닌이상 누구나 가능합니다. 단지 땀나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안뛰죠.
예전 한창 나홀로 자건거 탈 때 동네 인근에서 10Km 달리기 대회를 연다기에 나름 체력 자신 있었음에도 확실히 달리기와 라이딩은 달랐어요. 20대 중반 이후 해 본 적도 없기에 대회 한 달 전부터 최초 2~3Km부터 시작해서 10Km까지 늘렸고 대회 당일 57분대로 들어왔습니다. 결론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라이딩만 하는 걸로~~~ ㅎㅎ 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철인3종 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신의경지
옛날 체력장 때 1km 뛰는 게 운동장 5바퀴였음. 5km면 25바퀴를 뛰는 건데 요즘 차를 많이 타고 다녀서 그런지 5km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2분뛰고 1분 빠른걸음~이렇게 반복~1키로 슬로우 조깅~반복하다 조금씩 거리늘려가면서 하면 좋습니다
3년전쯤에 러닝 첨 도전했을때 1키로만 뛰자가 목표였습니다. 5분 넘게 걸려 겨우 뛰긴 했는데 30분동안 심박이 안정되지 않더라고요ㅎ 그래서 슬로우조깅으로 조금씩 조금씩 거리 늘려 뛰고 6개월만에 10키로 도전해서 51분 찍고 그 다음해에 하프 2시간 찍고 이제 러닝 접었네요.. 풀코스 까지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하프 뛰니 발톱 빠지고 종아리 아프고 더이상은 무리겠다 싶네요. 40중반입니다
군대 있을때 매일 뛰던 아침구보가 그립습니다. 그때는 참 쌩쌩했는데 말이죠..
어제 대구마라톤 풀코스 뛰고 왔습니다. 310을 목표로 하였으나 341로 들어왔네요...ㅜㅜ 쥐로 인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지만 걷고 뛰기를 반복하며 겨우 들어왔네요 40 후반인데...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컨디션 좋을때 한 5km뜁니다. 어...평소에는 1~2km정도만...
가만히 엎드려있는 플랭크도 5분 버티려면 침질질 흘리고 신음소리 끙끙 내는데..
철봉 매달리기 10초 못하는 사람들 많을껄여
마라톤 참가해봤다 70-80먹은 꼬부랑 할아버지 할머니가 내옆을 총알처럼 추월해가드라 슈웅~~~~ 아무리 젊어도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은 이길수 없구나
진짜 천천히 뛰어도 1km 힘들다.. 죽을꺼 같어.. 울 마눌님 거의 매일 11km(코스 있음)뛰는데 예전에 리듬체조 선출이라 그런지 40대 인데도 철인같음 사람같이 안보여ㅠㅠ 직장도 다니면서ㅠㅠ
수영 3km도 하니까 그냥 뛰는거야 10km 충분하겠지 했는데 5km 7분 페이스로 뛰었는데 죽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