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너네가 살아 있는 이유가 있다.
오늘 어느 식당에서 대충 알아들었는데...
"부모한테 얘는 개새끼고 인간쓰레기 새끼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지만...
거기서 내가 선택한 것은 "부모한테는 죄송할 따름이고 그 부모를 달래면되고 그렇게 말한 사람은 죽으면 된다. 그래도 아무리 세상이 좆같아도 나는 너네한테 그럴 수 없다. 나도 심지어 그 욕을 들었지만 나는 분명히 그 여자들 중에 일부한테 확신이 있었고 그 부모는 또 누굴까? 라고 생각하면서 참았다. 그 확신이 머리를 찌르는데 이 확신을 돌릴 수가 없다."
그래.. 얘가 그런 바른 마음이 있어서 여기 까지 올 수 있었다. 원래 저기에 무리한 수사로 애를 정신병까지 또 심하게 만든건데 그래도 참았다. 심지어 종교계 수녀님도 너무 심한거 같아서 바른 말 했지만 그냥 바른 길로 갔다.
그래서 결국은 내가 그 식당을 나왔지만 당당하게 나오고 힘든건 없었다.
이제 그 부모들이 고마워 할 만도 하다.
[그래.. 그 정도로 더럽게 굴었던거다. 진짜 더럽게 굴은거다. 이게 핵심이다.]
여기서 1%의 마음만 있어도 아마 소리질렀을거다.


댓글 1
부산에서 기생하는 전라도인민 이겠지 전국에 어디가 전라도 인민한테 말이라도 걸까? 모쏠아다 환상속에 사네 전국 정신병원 전번 복사하는놈 겨나와라 중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