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대표님 고생하셧습니다[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재직 당시 직원들의 선거 투표와 관련해 ‘민주당을 찍지 말라’는 취지로 간섭했다는 의혹에 대해 “오랜 시간 민주당을 지지해왔다”고 해명했다.
민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리고 “어제 법정에서 하이브가 쟁점과 관련 없는 정치적 프레임을 걸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 전 대표는 “제 지인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꾸준히 지지해왔다”며 “탄핵 집회에도 참여했고, 시위대에 물품을 지속적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사적인 카톡으로 대체 무슨 프레이밍을 하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심지어 2020년은 어도어 설립 전”이라고 했다.
프레시안


댓글 1
방시혁도 그랬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