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생각이 드는게 있는데 국민들이 의외로 이 윤석열 정부에 대한 좌절에서 일어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시민들이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없습니다.
윤석열 전 정부의 이 밀어붙이는 스타일의 정국의 운영이 시민들에게 많은 부담으로 작용했고 이 비상계엄령에 대한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현 정부가 잘못하느냐? 그건 아닌데.. 뭔가 좀 나사가 풀린 느낌의 정국을 운영하는거 같습니다.
예로들어 문재인 정부에서 가장 필요했던 적폐청산 와 이게 생각보다 큰 업적으로 남겠는데요. 그리고 검찰개혁... 문재인이 시대를 잘 타고 났고 그리고 그에 대한 안정적인 정책의 운영이 진짜 큰 효과를 본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업적은 경찰의 살수차 대응방법이 사라진게 평화적인 시위의 문화를 정착시킨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좀 더 시민들에게 체감하는 정책을 구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이런 정국의 운영이 진짜 시민들에게 좌절을 맛보게 한게 진짜 큰 문제로 다가왔고 이게 큰 충격에서 여전히 헤아려나오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검찰에 대한 책임도 주어져야 할거 같습니다.
그 코스피 6000천에 대한 벌써부터 장미빛 미래는 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