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를 전국에 알리고 떠난 남자 김선태 6급 주무관[1]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애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그 결과 2016년 1월에 조현병 진단이 났다는게 입증된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 새벽 3시에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 "그 회사 면접 떨어뜨린거 인정합니다."라고 절에서 말했습니다.
그러면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진단 난 것도 입증되는겁니다.
그 당시에 이렇게 됐다면 경찰관으로서 최소한의 구제노력과 행위를 반드시 해야 했다고 봅니다.
그런 행위는 없었고 일방적인 수사만 하신거고 계속 니만 잘못했다 하신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애가 계속 사고를 친거죠. 애가 스스로 경험한 사실인데 납득을 못해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 면접에서는 면접을 보는데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이 말 좀 전달해달라.
이게 맞는 말인거에요. 바른 애가 납득을 못해서 사고를 쳤던 겁니다.
얘는 그 상황에서 자기 소임을 다한거에요. 인생이 망하면 알바를 해서라도 자기 소임을 한거에요. 그러면 존경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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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절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