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11일…(24)
대통령은 하고 싶은 말 다해서는 곤란해.
성남시장이라면 가능하지.
대통령의 언어는 단순한 개인의 의견을 넘어 국가의 공식 입장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국익에 예상치 못한 타격을 주는 경우가 많아.
트럼프가 날뛰니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가 본데
부처 장관이 해도 될 학교 교복문제, 대형카페 문제까지 안끼는 데가 없어.
일상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속속들이 파악하고 목소리를 내는 리더가,
정작 본인의 도지사 시절 핵심 사업을 담당했던 실무 책임자 김문기는
"몰랐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앞뒤가 맞아??
김정은이나 시진핑이에 대해 아가리 꾹~~~ 하면서
ㅂㅅ~~

거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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