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동회는 만만해서 '소음공해'라는 민원을 넣는 건가요? 프로야구나 프로축구가 학교운동회보다 소음이 더 큰데 민원을 넣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경기장 주변을 보면 학교가 많더라고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도 있고요. 학교는 민원 때문에 운동회를 못하거나 조촐하게 하는 반면, 야구장이나 축구장에는 관중이 몰려들죠. 관중이 내는 함성과 경기장에 설치한 앰프 소리가 합쳐져서 소음이 발생하고요.
부산 사직야구장 주변
창원NC파크 주변
아이들 운동회 하루도 시끄럽다는 주민들... “하루만 정신줄 놓고 놀게 해주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0608?sid=102
운동장에서 "죄송하다" 외친 아이들... 너무 슬픈 이 풍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4329?sid=102
운동회 시작전 “죄송합니다”… 씁쓸한 ‘초품아’ 풍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5388?sid=102
운동회도 '사과'하고 시작… 아이들이 죄인이 된 사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526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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