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두서가 없는 것 같아 다시 정리해 수정합니다.
작년 10월말쯤 중고 박스터를 6700주고 구매
당연히 차랑보험 들어둠 (자세히 못봤습니다.)
이후 올해 1월에 차량 사고 발생
화물차의 사각지대로 운전자쪽 왼쪽라인을 다 찢어먹음(랩핑,차본체,휠 다 찢어먹음)
100:0 나옴 당연히 공업사 접수
원래 자주 가던 공업사(A)에 요청해 거기서 렌트카 받고 차 맡김
여기서 문제 발생 보험가액이 3000대로 잡혀있음 알고보니 박스터 같은 차량은 옵션가가 워낙
많고 다양해 따로 보험사에 옵션표를 보내 보험가액을 증액해야하는지 몰랐음
이 이슈로 새 제품으로 다 갈게되면 차량 가액보다 높아지기에 전손처리를 해야되는 상황
그래서 그냥 2200정도에 맞춰서 고쳐달라 그냥 타다가 나중에 수출로 팔던 하겠다로 진행
공업사(A)에서는 엔진오일이나 미션오일 등을 갈던 곳이라 그런건지 우리 차는
공업사(A)쪽의 아는 사람이라며 공업사(A)쪽에서 공업사(B)로 차를 보내 수리 (약 한달 걸림)
한달동안 견적서 3번 요청 = 부품 가액이 다 다르고 부품 찾기도 쉽지 않아서 차를 다 고쳐야
견적서를 줄 수 있다 기다려라 결국 한달만에 차 다 고치고 견적서 받음
(이 기간 동안 사진 한장 못받음)
공업사에서 다 고치고 랩핑샵으로 이동 랩핑샵에서 전화옴
"너무 막 고쳐서 보냈다" " 오른쪽 사이드미러 랩핑 찢어짐" "오른쪽 뒷라인도 랩핑 찢어짐"
"도장면 안 잡고 보내서 도장면 오돌토돌 너무 티남" "오른쪽 라이트 깨져있음"
이때 처음으로 사진 받고 공업사(A)한테 전화해서 차를 이렇게 고쳐서 주는게 어딨냐 따짐
우리한테는 B공업사한테 한번 더 고쳐달라고 요청하겠다로 전화 후 공업사(A)가 랩핑샵에
전화해서 같은 일하는 사람들끼리 그거 뭐 다 차주한테 말하냐 자기한테 말하면 될걸 분노표시
어찌됐든 랩핑 시작 못하고 다시 공업사(B)에 보냄 그리고 하루 지나서 다 고쳤다고 랩핑샵으로
다시 받음 이미 여기서 부터 저희는 공업사(A)를 못믿고 랩핑샵 사장님께 솔직히 얘기해달라 요청
랩핑샵 사장님 "엊그제 다시 재시공한다고 했던 부위 그대로다" "하나도 안고치고 그대로 다시 왔다"
"그리고 공업사(A)에서 전화와서 그냥 랩핑하면 티 안나니까 차주한테 말하지말고 랩핑으로 덮어서
티안나게 내보내달라고 했다"
개!!!!빡!!!!!!!!!침!!!!!!!!! 그래서 일단 렌트를 계속 탈 순 없으니 차를 고쳐야 하는게 1순위인지라
공업사(A)한테 전화해서 티 안내고 오른쪽 라이트 깨지고 랩핑 찢어진건 어떻게 해야되겠느냐 햇는데
오른쪽 라이트는 자기네들이 고쳐주겠다 차 가져와라 랩핑 찢어진건 공업사(B)잘못이 아니다 랩핑샵이 문제다 너네 렌트 기간 나 덕분에 오래타는거다 이딴 생색이나 내서 일단 알겠다 하고 듣기 싫어서 렌트카 일단 반납, 랩핑 끝나면 공업사(A)가서 오른쪽 라이트 고칠려고 했었음
그렇게 랩핑 진행하려 했는데 차가 전진도 후진도 안되고 아예 먹통이 됌, 랩핑샵 사장님도
공업사(A)랑 공업사(B)한테 전화해서 차가 지금 이렇다. 이게 말이 안된다. 했는데
출고할땐 잘됐는데 그게 왜 내 잘못? 배째 랩핑찢어진것도 라이트깨진것도 우리가 고치다가
그랬다는 증거 있냐 배째라 너네한테 넘어갓으니 이건 다 이제 랩핑샵 잘못이다 알아서 해라 발언
랩핑샵 사장님도 열받아서 우리한테 다 내용전달 후 랩핑샵 아는 공업사에 맡겨서 진단 보고
수리중 고장이라고 진단이 뜨면 청구해보자 해서 알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보험금 지급명령은 해놓은 상태인데 수리중 고장이라고 진단이 나오면
기존에 고쳤던데에 다시 맡겨야 하더라구요, 이미 차도 거지같이 고쳐놔서 또 어떻게 거지같이 고칠까
두려워 거기 맡기고 싶지가 않은데 방법이 없는지,,
※공업사A와 공업사B에게 너무너무 열이 받는데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여쭤봅니다..

포텐휠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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