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식품부장관 하면 어떨까요?[5]
오늘 상담 예약이 있어서 이것 저것 준비 중이었는디...
그 상담예약 잡힌 학생이 등장하는 순간
"어??"
하고 반사적으로 반응이...
대략 10년 전 쯤에 제가 일하던 학원서 본 아이랑
똑같이 생긴 학생이 들어오더라구여...
ㅡㅅㅡ
그러면서
뒤에 서 계시던 어머님께서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고.. ㅎㅎㅎ
"선생님. 오랜만이네요~." 라고 하는데
저는 기억이 가물가물...
@.@
알고보니
2015년쯤 제가 수업하던 학생의
늦둥이 동생이 방문을 한....
무려 12살 아래 동생... ㄷㄷㄷ
근디
생김새가 너무 닮아서
쌍둥이인 줄 알았다 캅니다 ㅎㅎㅎ
암튼
제가 독립하기 전 까지
저한테 수업을 받았던 그 학생이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어머니께 방문해 보라고
추천을 한거였네영... ㅎㅎㅎ
학원 유리창에 제 얼굴을 붙여놔서 그런가... ^^;;;;
암튼
이 동네
정말 좁네영~~
@.@;;;


댓글 12
저는 왜 여고괴담이라는 영화가 생각 날까요?
ㅡㅅㅡ;;;
저는 무료로 가르쳐주시나우@_@?키키킼
횽은 저를 좀 갈챠주이소~ @.@
아~~ㅎㅎㅎ
ㅎㅎㅎㅎㅎ
영어 과외쌤을 구했는데 울딸 초딩때 다닌 학원 영어쌤이 왔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우리 옆동 사세요 ㅎㅎ
아항~~ 거기도 ㅎㅎㅎ
과목이 무엇인가여
영어 국어 합니데이~~
이래서 사람은 평소에 잘 살아야 한다니깐요...ㅎ
그저 대단하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