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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할려다가 경찰관 부모 가슴 다 찢어놓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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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님. 당신들 이렇게까지 할려다가 애가 그동안 숨겨 놓았던 사고치는 경찰자녀들 이야기 꺼내서 경찰 부모 가슴 다 찢어놓은거다.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해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큰 오빠와 작은 언니는 기대에 잘 커줘서 문제가 없는데 막내동생은 사고를 많이 치는데 큰 오빠가 니는 나가 뒤져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칼로 손목을 그었다."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아빠의 특유한 집요함과 강한 집착이 드러나면 못 참겠어요."

 

"니 예전에 너네 경찰 아빠 내 따라 다녔는데 그 때는 니가 초등학생 때나 그랬을텐데 이제 니가 성인이 되더만 결국 사고치러 나왔네. 너네 경찰 아빠 내 그렇게 개무시 하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들고 갔는데 결국 얘는 안 멈춰서 니가 걸렸네. 이제 너네 아빠 반성한다."(이것도 실화 거의 90%비슷하게 말함).

 

뭐 부산경찰 어때요? 경찰을 좆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동안 얘한테 돌았던 소문을 생각하면 저 짓 하면 안되는거 모르나요?

 

예. 결국은 가슴 완전히 다 찢어지게 해서 조용하게 만들었는데 결국 또 하나 막았다.

 

그 애가 글을 잘 써서 상도 받았을 정도면 생각이 많이 깊은 애일거거든요. 그래서 반성을 안해서 결국 또 하나 막을려고 가슴 다 찢어버렸다.

 

"내 가슴을 완전히 다 찢어놔버렸다."했죠? 그러니까 생각 좀 하세요.

 

꼭 내 입으로 솔직하게 말해야만 알아 듣는 그 성격... 저 딸이 내한테 저 말을 한 말이 결국은 너네 경찰 아빠가 답답하다는 증거다. 저 말이 곧 그 뜻이다.

 

지금 여자들이 아무문제 없이 걸어다니는 이유다.

 

저 짓 여러번 하길래... 진짜 갈기갈기 다 찢어 놓은거다.

 

청와대 그만 팔아라.

 

진짜 전부 다 참아서 여자들 아무일 없는거다.

 

얘가 2024년 6월-8월.까지 부산 서면에서 대통령 탄핵 전국에서 유일하게 맞췄지요? 그래 애가 생각이 깊고 세상 보는 지혜가 있으니까 이렇게 막아낸거다.

 

진짜 가끔 너무 예의가 없고 무식하다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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