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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형님들 제 마음이 많이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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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회 저녁 예배 드리러 갑니다.

오늘 1청년부 헌신 예배인데,

특별헌금 도 준비해갑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못낸 헌금도 더 드렸습니다.

핸드폰 속 아버지,형님,할머니 사진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매일매일 한숨 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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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강만덕

아멘

-1
웅담빼고다니는곰

마음이 심난해서 교회가는거에유? 아니면 헌금 내는것땜시 마음이 심난 해지신거에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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