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9 번째 신청곡입니다(윤수일)[2]
이번 부산 사건 터지면 너네 부산 경찰 딸래미 사고친거 기자가 언론에 무조건 낸다.
그러면 그걸 완전 쌍욕을 할거거든?
너네들 부산 경찰 딸래미 중에 해당자로 지목 되면 너네도 죽는다. 왠지 아나? 여자한테 최악의 범죄라서다. 소문에 소문이 돈다. 요즘은 미친 짓 하면 SNS다 타서 해당자로 지목한다. 결국 경찰도 욕을 먹는데 결국 그 동료 욕하고 나가라한다.
터지고 욕한번 먹고 끝낼려는데 파급력이 정말 크다.
나는 그래서 딴 짓을 할 필요가 없다. 내가 고등교육 배운 애로서 시나리오 계속 짜보지 않았겠나?
그래서 얘 혐의를 보고 모든 걸 남 탓하려고 했나? 그래 너네 사고 다 치고 얘 하나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 아니니.
진짜 경찰관들 길에서 쌍욕 다하겠네.
너네 사고치면 친구들 대려 나오제? 그래 해당자 지목가능하다고요.
언론에 터지면 이제 바로 싸우는거다. 언론에 터지면 진짜 너네 더 이상 아무것도 못하고 대한민국 다 떠나야 한다. 왜냐면 사건이 너무 커서다. 이거 진짜 자신한다.
진짜 기자가 진짜 질타한다. 이거 진짜 못 막는다. 감수해야 한다. 사건의 본질을 숨길 수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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