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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 맞는 이란맘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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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LANIGIRO

사과라는 이름은 내가 비로소 사과라고 불러줬기에 사과가 된 것. 사과를 고도리라고 불렀다면 고도리가 되었을 수도 있는 것. 4만명 학살이 나에게 닿지 않았으니 알 수 없었던 것이고 175명의 학살에서야 나에게 닿았으니 아팠다 했을텐데 위선이라며, 슬퍼하려는 자에게 비난을 하는 그대는 진정 이란사람이 맞단 말인가우~ 천일야화, 페르시아 사산왕조의 아라비안 나이트에서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는데 말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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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몇발치 건너에 있는 사람과는 체감이 다를테니 이란사람은 이해할 수 있지요. 단, 저 교수라는 분이 그 이후에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라 그냥 정치적 발언일지, 진심일지도 판가름날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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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이스라엘의 공격방식이 인간 이하의 수법이라 저런 답변하면 안되는데... 노인 어린애 병원 이런데만 타격하고 심지어 백린탄 쓰면서 죽어가는 고기파티 즐기는 종족이라 가자지구 상황보면 절대 이스라엘편은 못들어주겠음. 이란 독재자 새끼만 타격하면 그만인데 꼭 인종청소하는 기분들게 하는데가 이스라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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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과

지나치게 자기 감성적인 글은 진정한 지성인의 자세가 아니다. 그렇다고 냉정해지라는 말이 아니다 냉철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진정한 지성인의 심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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