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똥이형200일 전남의 탓이라 밀어내면 우산 위 가벼운 눈송이도 천근만근 나를 짓누르지만 내 몫이라 품에 안으면 등에 짊어진 무거운 무쇠도 깃털처럼 가벼워집니다. 세상은 내 어깨가 아니라 내 마음의 크기에 따라 그 무게를 달리합니다.0댓글
댓글 31
그냥.......그런갑다........하고 사는 허허그놈참2입니다.ㅎ
소동이 못생긴건 누구탓인가여??
본인 탓잇죠 40대 이후엔 자기 얼굴에 책임을지랬슈
@방울08 ㅎㄷㄷ
삭제된 댓글입니다.
관세음보살~~~
네탓은 아니되옵니다~~~^^ 굿모닝입니다~~~~^^
네넹 굿모닝~~~
그냥.......그런갑다........하고 사는 허허그놈참2입니다.ㅎ
그런갑다 노노노해~~ㅋㅋㅋ
세상모든게 남탓입니다 마음의 평화가 왔습니다.
억 ㅋㅋㅋㅋㅋㅋ
내탓으로 돌리기엔 내 상처가 너무커~~~~ 김현정이 부릅니다 멍
오호~~~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흐흐흐 홧팅
도로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스님... 뭐든 내몸에 닿으믄 다 무거워유... 촤하하...
헐 ㅋㅋㅋㅋ
모든건 다 내탓이다 명심!ㅎㅎ
ㅎㅎㅎ 홧팅~~~
내 몫이라도 무쇠는 무거울거같은데여..
ㅋㅋㅋㅋㅋ 화이팅
연애도 안해보고 딸만치다가 결국 장가못가고 있는 김딸칠 떠오르네여 *.*;;;;
저런~~
비 안온다드만.. 비가 찔끔.
여기는 흐리기만 하네요
맞습니다 다 중복이횽 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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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탓이라 밀어내면 우산 위 가벼운 눈송이도 천근만근 나를 짓누르지만 내 몫이라 품에 안으면 등에 짊어진 무거운 무쇠도 깃털처럼 가벼워집니다. 세상은 내 어깨가 아니라 내 마음의 크기에 따라 그 무게를 달리합니다.
[마음의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