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3,4번 술 마시는 50대 남자의 뇌 상태[4]
제가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저의 인문학적 지식이 한계에 부닥쳤습니다.
딴지? 무엇이죠? 깐지인가요? 단지인가요? 딱지인가요?
털천지는 무엇이죠? 제가 털복숭아는 압니다.
김어준은 무엇이죠? 김원준 동생인가요? 새로 데뷔한 아이돌인가요?
급변하는 세상에 적응하기가 만만찮습니다.
요즘 Mz들은 무슨 외계어를 구사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선사시대 때부터 전수받아온 " 고인돌 똥 처멕여 자연치료법"이나 더 연구해봐야겠습니다.
놀고처묵는 친문똥파리들에게 24시간 노가다 시켜 애국복지 개지랄 떨게 만들겠습니다.
윤석열 개객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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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곳에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