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게 악착같이 커뮤 하니 누가 돈주니?(5)
정원오 칭찬하는 주변인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좋게 봤는데 점점 실망스럽네요.
유세 시간도 그렇고, 이번 토론 보면서 스피치 능력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도 정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은 하는데,
솔직히 서울시장이 언론이나 이런 곳에 나오면 대선주자 포스가 나는데
정원오는 마이크만 잡으면 어버버대는게 참... 본인이 아무리 일을 잘한다해도 그걸 어필 못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쩔 수 없는 체급 차이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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