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후배 차 태워주면 안 되는 이유[2]

요양보호사가 퇴근길에 지갑 주음
다음날 지갑 떨어져있던 근처 우체통에 지갑 넣음
근처 우체통에 넣어야 주인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일부러 그곳까지 갔으니 차비 정도는 본인 몫이라 생각해
지갑에 있던 돈 중 2천원을 셀프 사례 했다고 함
그 2천원이 문제가 되어 경찰이 점유이탈물횡령으로 조사함
수사관을 통해 2천원 바로 반환함
지갑 주인도 처벌 원치 않는다는 처벌불원서 제출함
경찰은 수사 계속해서 즉결로 넘김
벌금 5만원 맞음
주인을 찾아주려 했던 점과 2천원 반환한 내용은 수사 자료에서 누락시킴
50억 정도는 챙겼어야 무죄일텐데 2천원이라서 경찰 화난듯...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힘없는 사람들 쳐넣을 때랑 연쇄살인마 경호할 때만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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