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158일 전빈자에게도 양심이란게 있으니까. 좌좀들의 인식 중 가장 역겨운 것이 "우리들은 가진 것이 없는데 왜 우리들에게 양심을 요구하냐"라는 파렴치의 정당화임. =가난하니까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돼. =가난하니까 남의 것을 탐해도 돼. 좌좀들은 빈곤을 무엇이든 용서가 되는 마패쯤으로 생각하니까 의식 흐름이 이 따위로 흐르는 것.-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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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에게도 양심이란게 있으니까. 좌좀들의 인식 중 가장 역겨운 것이 "우리들은 가진 것이 없는데 왜 우리들에게 양심을 요구하냐"라는 파렴치의 정당화임. =가난하니까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돼. =가난하니까 남의 것을 탐해도 돼. 좌좀들은 빈곤을 무엇이든 용서가 되는 마패쯤으로 생각하니까 의식 흐름이 이 따위로 흐르는 것.
야 너뒈질나이 됀거같은데 빨리뒈져서 애국하는건 어때? 이렇게 헛소리하는거보니 쌀이 아까워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