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하늘을 바라볼때[26]
오늘 심심해서 야산에 노루귀 상황을 보러 갔는데
아직 성냥개비 크기로 있네요.
다시 낙엽으로 덮어 주고 10여일 뒤에 한번 더
가보려고 합니다.
나온김에 바닷가 쪽으로 차를 돌려 재래시장
구경도 하고 메밀묵도 두모 사고 미역줄기 삼천원어치
족발 쪼매한거. 물가자미 한팩 사고 돌아왔습니다.
바닷가 쪽은 산수유,매화가 피네요.


오늘 심심해서 야산에 노루귀 상황을 보러 갔는데
아직 성냥개비 크기로 있네요.
다시 낙엽으로 덮어 주고 10여일 뒤에 한번 더
가보려고 합니다.
나온김에 바닷가 쪽으로 차를 돌려 재래시장
구경도 하고 메밀묵도 두모 사고 미역줄기 삼천원어치
족발 쪼매한거. 물가자미 한팩 사고 돌아왔습니다.
바닷가 쪽은 산수유,매화가 피네요.


댓글 15
낭만이 있는 글이네요~
오늘은 반대 누르지 마시곰.^^
@과부촌면장이곰 오늘은 추천이 정상으로 눌리곰~
꼭꼭 씹어드세요~~
전부 물렁한 음식인데요. *.*
와......진짜 봄이 오네요.....ㅎ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꼬치다~~~ *.*;;;
ㅋㅋㅋㅋㅋ 역시 기대를 안저버리는 소동님~!
족발에 소주 한 잔 하시나요?
오늘은 물가자미회부터 해치울거에요.
벌써 매화가 피네요 여기는 한두번 더 눈이 올텐데..
우리동네는 아니고 인근 바닷가에 있는 곳이에요.
사진이 예술입니다. ㅎㅎ
기냥 촌무저렁이 사진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