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자님 사고친 사람 있으시죠? 어떤 기분이세요?


이 사건 초기에 이 선생님 신상이 털렸고 온갖 악플이 달리고 학교에 항의 전화가 쏟아짐. 없는 일을 해명하라고 하고 없는 증거를 가지고 오라고 지랄염병을 함. 그래서 저 선생님이 화를 좀 내니까 '태도' 가 피해자의 것이 아니라고 함. 저 선생님 지인들이 댓글을 달면 '똑같은 성범죄자 새끼들' 이런 소리를 하고 말이지.

다른 예지만 최욱이 김부선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냥 싫다고 한 부분들과 닮았음. 저때 최욱이 김부선 김어준 주작쇼 시기에 이런 말을 함.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태도'가 싫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시에 화를 냈다 이거임. 화를 안 내고 차분하게 이야기 했어야 했다나. 이런 부류들 특징이 지들이 당하면 오만 쌍욕을 하고 길길이 날뜀. 이런 애들은 대화 상대가 아님.
싫어하는 사람이면 나는 뭐든 해도 되고 너는 그러면 안 된다....이게 기본값인 애들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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