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고 그러나 부산의 머시마는 교도소 근처를 안갔고 살아 있습니다.
아... 그런데 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징역 12년을 선고 받게 했을까요? 아... 경찰관의 본분이 징역 12년이면 징역 12년을 선고 받게 하는게 목적이죠.
아... 그러면 부산의 머시마는 왜 살아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부산경찰관들 애 정신병자 다 만들었다는거에요.
그럴려면 조지호 경찰청장이나 조금 처벌 면해주시지... 법은 그런게 없습니다.
이거 보면 단순히 대통령 딸 하나 때문인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이해관계가 너무 크다.
경찰관이 현실을 빨리 파악하면 좋을텐데.... 그래야 우리가 망상에 씌어져 있었구나... 하는데...
청와대 안 파는게 좋을텐데....
그러면 얘가 지금 조사 한번 안 받았다는 거에요? 그럴일이 있나요? 경찰관들 분명히 처벌 받게 하려고 했는데 그걸 막았을거에요.
진짜 못 막는다 했는데 불기소 났을거에요.
(아마 누군가가 니 마음 단단히 먹고와야 한다. 니 무기징역이다. 했는데 그 사건 불기소 났을 겁니다.)
제가 조지호 경찰청장 보다 대단한가요? 경찰청 치안총감보다 대단하지는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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