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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에 대한 부평구청의 업체 봐주기 의혹

인천 용마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불법행위를 1년째 방치하여 감사 신청 하였지만

 

계도 처리를 하여서 문제 없다는 감사실 입장입니다

 

또한 부평구청 팀장은 앞으로도 해당 행위가 반복되어도 계도만 할꺼라고 통화시 답변받았습니다(통화녹음있음)

 

이면도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자전거 사람들이 다니는 공간에서의 불법 행위가 안전을 위협한다는걸

 

인지하지 못한쨰 1년째 해당행위를 봐주기 행위를한 부평구청 팀장을 감사신청 했지만 제 식구 감싸기 중인 구청

 

해당 행위는 여전히 이뤄지고 있어 차량 보행자 자전거 여전히 안전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애초에 도로에서 해당 행위가 불법인데 업체 사정을 봐주는게 이해가 안될뿐더러 불법 행위가 밤에하면 불법이 아닌가요? 하지만 낮에도 여전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우리 초등학교 학생 및 보행자들은 안전을 위협받고 부평구청에서는 여전히 방관중입니다

 

우리는 어디에 하소연을 하고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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