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맞은까치190일 전난 61세 유통기한지난 총각임, 보건부에서 인정안하지만 들리는 소리가 뭐냐면 여자들이 결혼안한넘과 한넘중 골라보라고하면 한넘을 골른다고함, 이유는 상대방을 알수있다나.0댓글
댓글 19
뭐이리 길어 그니까 섹스를 했다 이거지?
이런건 다 소설인거 아시죠!!??
여자가 자취방으로 유인해서 넘어갔다고 하네요. 여자가 자기집으로 유인하면 무조건 도망가야 본인 삶이 편해집니다 .ㅎㅎ
이런건 다 소설인거 아시죠!!??
뭐이리 길어 그니까 섹스를 했다 이거지?
여자가 자취방으로 유인해서 넘어갔다고 하네요. 여자가 자기집으로 유인하면 무조건 도망가야 본인 삶이 편해집니다 .ㅎㅎ
많이, 자주 했다고 쓰여 있잖소! ㅋㅋ
...
^-^b
특별함 없는 그냥 일반적인 얘기
ㅎㅎㅎ 더욱 더 행복하게 잘 사실 겁니다.
자취방 얘기 부분에서 살짝 섰다가 출산 부분에서 꼬무룩...
퉷!!!!!!!!
행복하세요 ㅎㅎ
또 이상한거 들고와서 사람 못살게 구네
평범했고 모든 사람들의 걍 일상의 이야기인듯 ㅎㅎ
했네 했어
애들 많이 컷겠다- 잘 살길^^
난 61세 유통기한지난 총각임, 보건부에서 인정안하지만 들리는 소리가 뭐냐면 여자들이 결혼안한넘과 한넘중 골라보라고하면 한넘을 골른다고함, 이유는 상대방을 알수있다나.
읽다 지쳤다. 결론은 했다는 거네.
오~!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남. 결혼 전과 결혼 후. 출산 전과 출산 후는...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심하지. 아이들은...천국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