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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절에 즈음해서, 독립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김재규가 박정희를 쏴 죽였을때 차지철 열사님의 심정은 [ 마음껏 자유들을 누리시라 ] 였습니다



만!!!!!!!!!!!



현실은 어땠나요 .... ..



내란수괴 두환이가 대통령을 해먹었습니다. 무려 8년이나 ..



일제치하 에서 고통 당하던 조국을 위해 독립운동 하시던분들의 [ 피와 뼈와 살이 ] 산을 이룬 다음에야 비로소 우리는 독립을 맞이 했습니다.



만 !!!!!!!!!



현실은 어떤가요. 우리는 과연 당시 독립운동가 분들의 바람대로의 그런 조국입니까



조선 총독부는 사라졌지만 대신 그자리는



아직도 친일, 반일을 기제삼아 국민들을 반으로 나눠서 자기들 정치적 탐욕을 채우는 위정자들이 대신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떤년 들이 그렇다고 할것도 없이 정치하는년 들은 다 똑같습니다.. 야당일땐 반일 하다가 집권하면 친일하는 ..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다하다 그걸 기제삼아 자기 밥그릇 연명하려 독립투사 연 하던 종자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경제적 으로 일본에 비벼볼만 한가요 ..



국민들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수준들 이니 식민지 였던것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 입니다.



위정자들이 반일몰이 하면 거치없이 우 ~~~~~~ 몰려가서 일본기업 불매운동에 사생결단 하던 종자들이 아가리로는 반일을 침 튀기면서 외치면서도 아랫도리는 파파야메떼 쓰고이에 환장하는 년들이 있질않나 ... 



하다하다 3.1 절날 일본 국기를 내거는 미친년들이 있질 않나.......



이처럼 아직도 35년전에 사라졌던 조선총독부와 싸우고 있는 우리는 과연 3.1 절당시 독립운동 하시던 선혈의 바램대로의 한국을 만들어가고 있나요



아직도 일본은 전쟁국가 로의 야욕, 대한민국 침탈에 대한 야욕에 절어있습니다. 또한 한국 에서는 [ 독립운동 영화 ] 가 돈이 되는 나라 입니다. 국민들의 반일 정서 또한 상당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일본은 주변 강대국 들과 손을 맞잡고 자꾸만 저만큼 멀리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아직도 과거의 일본, 아니 과거 35년 전의 조선총독부와  여전히 싸우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싸우려면 제대로 싸웁시다.



35년전 조선을 일제 치하라는 야수의 아가리로 들이 밀었던 것도 위정자들 이었고, 그 와중에 조선을 헐값에 팔아먹은것 또한 위정자들 이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정을 쏜 김재규 열사님의 그것 처럼,대한민국이 비로소 저만큼 멀리있는 일본을 넘어서는 방법은 단 하나 입니다.



그것은 위정자들의 [ 장난질 ] 도 아니요, 그 장난질에 휩쓸리는 [ 군중심리 ] 도 아니요 



오로지 [ 현실을 직시하는 국민들의 힘, 주권자의 힘 ] 말고는 없다는 사실 입니다 



다시한번 자신을 희생해 독립하여주신 선혈들에 고개를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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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세월이가는대로

정부가 정상적일때는 조용히 있다가 모지리 정부 들어서면 여기저기 우후죽순 튀어 나옴. 이번기회에 법을 바로 세워서 처벌하고 국민 역사교육을 다시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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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의발

예전에 일본 여행객들이 엄청 늘어났다는 기사를 보고 저는 안가겠다고 했더니... 제 댓글에다가 그럼 인천공항 가서 일본행 비행기타는 사람들 캐리어라도 뺏어와라!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뭘 깝죽거리냐는 글을 읽고 꽤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제가 싫다고 남에게 강요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본제품 사용이나 여행은 최대한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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