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자랑[2]
https://m.cafe.daum.net/dotax/Elgq/4705667?svc=popular
미국 캘리포니아 앤젤레스 크레스토 고속도로를 달리던
두 커플은 잠시 차를 갓길에 세웠다가
그대로 몽키 협곡 100미터 아래로 추락하였습니다.
아반떼N 은 완전히 박살 났지만 운전자와 동승자를 안전하게 지켜냈습니다.
또한 소지 하고 있던 아이폰14가 충돌 감지 및 긴급전화 자동 발신 기능으로
구조 요청을 시도했습니다.
비록 협곡은 통신 불가 지역이였만, 아이폰14는 인공위성을 사용하여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구조대원들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고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상태로 30분만에 구조 되었습니다.
요약
-> 협곡 100m 아래로 추락했으나 '아반떼N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지킴'
-> 아이폰14가 충돌감지 및 긴급전화 발신 기능으로 구조 요청을 함
-> '통신 불가 지역' 이였으나. 아이폰 14의 '인공위성통신' 기능으로 인해 구조 요청을 정상적으로 보낼 수 있었음


댓글 8
천운으로 만난 차입니다....
https://www.cbsnews.com/news/iphone-emergency-sos-satellite-car-crash-canyon/ 이 뉴스엔 차량이 뭔지는 안나오네요 2022년 12월 발생한 사고
근데 100미터 아래로 떨어졌는데 살 수 있나요? 이해가 좀 안가네요.
비스듬하게 경사진 100미터 협곡? 아닐까요?
@날샌다 그런 일이 있었다~ 그렇구나~ 라고만 생각한다면 과학의 발전은 없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실제 있던 일인지에 대한게 논란이긴 하지만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걸 보고서 중력이라는 개념을 떠올린 장면을 생각해 보면요 사과가 떨어졌구나~ 라고만 생각했다면 중력이라는 과학사에 중요한 개념은 발견되지 못했을 겁니다 사과가 떨어졌을 때 왜 사과는 떨어져야만 하지? 라는 의문을 가지고서 그거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중력이라는 고전물리의 중요한 토대를 발견한 거니까요
이해하고 말 사건은 아니네요. 그런일이 있었다. 그렇구나.
100미터를 30분동안 굴렀나 찰과상이라니 어쨌든 운이 좋았네요
어떡하든 살 사람은 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