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특수부 검찰총장 윤석열도 사형선고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는데 부산의 머시마는 교도소를 안가네요?
그렇게 미성년자를 많이 건들었는데?
왜 이럴까요? 위에서 큰 잘못했다는 뜻일텐데?^^
경찰관님. 제가 경찰관한테 자극하나요? 우리 영화 암수살인에서 "그때 니가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이런 말 할 애가 아닙니다. 당신이 그렇게 괴롭히고 나중에 한 마디 듣고 비참해 하는겁니다.
남는게 자존심 밖에 없는건가요? 그 자존심 하나 지켜서 뭐하게요? 잘못을 인정하면 되지.
이게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당신 딸한테 물어봤죠.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안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아요."
당신들은 당신이 잘했다고 인정할려다가 당신 경찰 동료도 박살내면서 잘했다 하는겁니다. 참 조직이 불쌍하네요.
지금 전국에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없죠? 얘 그래서 경찰관이 따라다니는겁니다.
기자가 이렇게 글 쓸 겁니다.
"이 사건에는 현직 경찰관 딸이 포함되었는데 그 경찰청의 핵심간부들의 딸이었다. 이 아빠들의 행위들이 의심된다."
경찰관님. 현실을 파악하세요. 만만한게 경찰관이 아니라 경찰관의 행위가 불쌍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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