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전 충주시장 “충북도지사 후보 사퇴”[1]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은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로 나뉜다. 올해 1학기 기준 등록금은 해당 학기 소요액 범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생활비 대출은 학기당 최대 2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학자금 생활비 대출 규모와 연체 규모는 최근 꾸준히 증가 추세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실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생활비 대출 공급 규모는 2021년 5천450억 원(25만9천351명)에서 2025년 8천506억 원(29만4천383명)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중 생활비 대출 연체 규모는 2021년 192억 원(4천271명)에서 2025년 387억 원(8천126명)으로 확대됐다.
지난 1월 한 네이버 투자 카페에 "연 1.7% 이자로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글이 올라오자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당장 하세요", "1.7%짜리 대출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땡기는 겁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5419?sid=102


댓글 4
연 1.7%는 원금만 갚으라는건데;;; 이참에 대학생 학자금대출이나 생활비 대출을 돈으로 직접 꽂아주는게 아니고 학비에 지원하고 방세 같은것도 직접 주인에게 넣어주는? 영수증 같은걸 첨부해서 확인하게 해야 함. 대출방식을 촘촘히 해야 함
맞아요 저걸로 투자할 생각을 하는게 놀랍네요
주식하면 돈이 벌어지나요 ㅎ
C팍~~~~이거슨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