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통과 후 사라진 육상 여제..뭉클한 \'종이 한 장 출처.jpg(1)
경차 이야기 하니 과거 모닝 타고 다닐때가 생각나네유
차색상이 밀키베이지 색상이라
차타고 츤츤히 가고 있으면 똥꼬뽀짝에 시비거는 사람들 많았거등유
근데 싱기한건 창문 열고 다니면 그런사람 읎는데
겨울에 추워서 문닫고 다니면 여김없이 나타나데유
한번은 즈한테 창문 내리라고 뭐 솥뚜껑 어쩌고 저쩌고 난리길레 창문 내리고 웃으면서 솥뚜껑이 뭐가 어쩐다고요?
이리 정중하게 말했는데 죄송합니다 하고 창문 올리고 도망가데유
어이가 없어서 쪼차가서 신호 걸렸길레 옆에서
창문 내리고 씨익 웃었는데
그 사람 신호 위반 하고 가데유
마니 바빴나보데유
그래서 즈가 그라문 안됀다고 신고 해드렸어유
신호위반으로유
요즘은 차바꾼 뒤로도 역시나 할배운전중입니다
급할꺼 음써유
급하면 어제 출발하는 성격이라 흐흐흐

berr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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