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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은 포기가 맞다

앞서 한수원·한전은 웨스팅하우스가 제기한 지식재산권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1월 50년간 유효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협정서에는 수출 원전 1기당 8억2500만달러(약 1조1400억원)을 물품·용역 구매, 기술 사용료 명목으로 지급하고 한국 기업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독자 노형을 개발해도 웨스팅하우스가 기술 자립을 확인해주지 않으면 제3국에 수출하지 못한다는 조항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문에는 또 한수원·한전이 원준 수주 활동을 할 수 없는 국가 명단도 첨부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한수원·한전은 동남아시아(필리핀·베트남),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북아프리카(모로코·이집트), 남미(브라질·아르헨티나), 요르단, 터키,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신규 원전 수주 활동을 할 수 없도록 명시했다.

나아가 북미(미국·캐나다·멕시코), 체코를 제외한 유럽연합(EU) 가입국, 영국, 일본, 우크라이나 등은 웨스팅하우스만 진출할 수 있다고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91720001?utm_source=chatgpt.com

 

이러고 뭔 원전 이야기 하는건지

이게 원전 포기 각서지

 

2찍 뒈지세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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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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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눈물

글을 읽을 능력은 되냐 읽기는 했냐 그냥 뒈지세요

2
좋빠가가카

두산 에너빌 70프로째 먹고 있었는데 슬슬 나올땐가..

1
LionRock

우리가 웨스팅하우스 상태 메롱이었을때 샀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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