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잔인한 도라에몽[2]
대형화물차 하는 큰처남이 포항서 쇠가공 물건싣고
낼 거제하차짐 실었다고 택시타고 죽도시장가
미주구리 회 사온다고 내집2에 다 모여라하네예
그래서
전 또 노력봉사를 좀 하려고 마트가 회무침재료
채소좀 사고 초장 만들고해 회무침 물회 만들 물회소스
마구마구 빨 생각입니다
처가식구들 은 모여도 소주1병을 다 못마셔서 재미가1도 없으나
그러나
처제1.2 너거들 함 따라봐라 그맛은 있거던예
미혼인 사촌 처제도 온다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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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함부로
미주구리 씨 빠빠 란 비속어는 쓰지 마세예 클 나예
전 중학교때 이게 아주큰 쌍욕 비속어란걸 알았으예
부산선 자잘한거 해풍에 미역건조 발에다 반건조해 말린걸
납세미라고 남.여노소 누구다 다 좋아합니다
저는 국교부터 공고때까지
늘 납세미 쪼란거 저런류 자잘한생선 쪼란것만
도시락 반찬을 줄창나게 싸 갔으예.


댓글 12
오독오독 맛나불것네잉
바닷가 츨신이라 활어아임 별로 그닥인데예
살짝 얼린 미주구리 회무침 맛이 기가멕히던데요
활 참가자미 아임 벼로 안 즐기는데 굳이 사온다하네예
미주구리가 물고기예요? 미ㅈㄱㄹㅆㅃ의 뜻을 아직도 모릅니다. @.@
물가자미 기름가자미류 죽은거 껍질벗겨 세꼬시로 썰어낸 저급품회 지금은 맛이있을시기 그리고 씨빠삐는 알려하지마세예
쥐치가 미주구리인줄...알았네요*.*;;;
뼈가 연한 자잘한 가자미 쫑쫑썬거예
미주가리가 진짜 있는 생선인가유 흐흐 신기방기하네유 흐흐
횟집은 스끼로 취급해 나올시기죠
기름가자미 세꼬시도 하고 말려서 졸여먹고 동해남부지방에선 흔하지만 수도권에선 이마저도 귀해서 양식 강도다리가 대체합니다
활어가 아니라 생회로는 찜찝하고해 센양념으로 무침 물회아님 전 안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