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렀지만 안타까운 엄마의 메모[6]
공항 에스컬레이터에서 핸드폰을 떨어트려서 잃어버린 A씨
공항직원한테 문의하자 담당자가 철골 아래로 떨어져서 에스컬레이터를 들어 올리지 않고서는 찾을수 없다고 함
담당자는 이설 계획이 예정된 2년뒤에 꼭 찾아주겠다고 약속하고 리모델링 계획 등을 A씨한테 지속적으로 알려줌
마침내 에스컬레이터를 이설하면서 찾은 핸드폰을 A씨에게 전해줌


댓글 7
두 분이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서 ......응?
두 분이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서 ......응?
대박
자, 이제 휴대폰은 인질이 되었음. 몸값 50만원 ㅋㅋ
낭만 개쩐다 진짜
이뻤나봄
책임감 *되네... 박수쳐드림... 2년의 약속을 지키다니 헐...
두분은 물론 주변사람들 까지 기분 째지겠네